주한 UAE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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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에너지' 동영상 한국어판 발표
UAE Interact는 국가 언론위원회와의 공조 하에 아랍 에미리트 연방에 대해 다룬 유명한 동영상인 '창조적인 에너지 - 에미리트를 완성하는 힘'의 한국어 버전을 마련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http://www.uaeinteract.com/korean/video 액세스하실 수 있습니다.
판버러 국제 에어쇼의 7월 14일 개막
posted on 19/07/2008
세계 최대 규모 에어쇼인 판버러 국제 에어쇼의 7월 14일 개막 했다.고유가와 국제 금융위기 심화로 인해 상당한 주문량 감소가 불가피하리란 전망 속에서도 '오일머니'로 무장한 중동 항공사들이 계약 성사를 주도, 에어쇼 흥행의 '효자' 구실을 톡톡히 했다.
이들이 주문한 150대 여객기의 총 계약규모는 250억달러(약 25조원)에 이른다.
반면 유럽과 미국의 주요 항공사들은 연료가 급등과 승객 수요 감소를 맞아 '실탄'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구매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항공기 리스업체들로부터의 계약도 잇따라 에어버스는 지난해 11월 두바이에어쇼에서 이미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A350-900 30대와 A320 70대 등 총 100대의 공급계약을 두바이 DAE캐피탈과 마쳤으며, 미국의 리스업체 애비에이션캐피탈에도 18억달러에 이르는 A320 23대를 공급키로 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아부다비 소재 투자펀드인 무바달라 개발은 에어버스의 모회사인 EADS와 부품 제작을 위한 공장설비를 건립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공장은 2010년부터 비행기의 날개부분 조립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공정의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판버러 에어쇼에는 총 35개 국가에서 1천500명의 전시관계자가 참석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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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리트항공 7월부터 10월말까지 이용고객에게 마일에지 실적 두배늘려주기로
posted on 19/07/2008
7월부터 10월까지 에미리트항공을 이용하는 Skywards 멤버고객은 마일이지 실적이 특별히 배로 늘어나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별서비스는 일등석은물론 비즈니스 및 에코노미석승객들 모두혜택대상이며 쌍 파울로, 도하 및 뭄바이등 60 개 도시를 여행하는 승객들이 해당된다.
마일리지적립한도는 없으며 해당노선은 100여 개가 된다. 예를 들어 런던에서 시드니까지 여행하는 비즈니스석승객은 런던-두바이선에서만 double miles 혜택을 받게돤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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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Etihad) 영국에서 열린 국제에어쇼에서 100대의 여객기를 주문
posted on 16/07/2008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수도 아부다비 정부 소유의 항공사인 에티하드(Etihad)는 7월14일 영국에서 열린 국제에어쇼에서 100대의 여객기를 주문, 단일 주문으로는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주문 내역은 에어버스 A380 10대 등 에어버스 기종 55대와 보잉의 787 드림라이너 35대 등 보잉 기종 45대로, 금액으로만 약 204억 달러(약 20조5000억원)에 달한다.
에티하드 항공은 226억 달러 규모의 여객기 105대를 추가로 주문할 것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에티하드는 UAE의 두 번째 도시인 두바이가 에미리트 항공을 세워 성공하자, 수도인 아부다비가 5년 전 만든 신생 항공사다. 이 같은 비행기 쇼핑의 배경은 물론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오일머니 덕분이다. 미국 증권사 메릴린치는 걸프 산유국들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35달러를 유지할 경우 하루 10억 달러(1조 원)의 오일머니를 벌어들일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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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의 다른 ‘기적’을 아부다비 2030’ 프로젝트 로 준비
posted on 16/07/2008
UAE는 현재 또 다른 ‘기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적의 발원지는 아부다비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른바 ‘아부다비 2030 계획(The Plan Abu Dhabi 2030)'이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아부다비 에미리트는 수도 아부다비를 세계적 규모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우선 향후 5년간 200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것이다.
아부다비시는 두바이와 달리 녹색 자연이 살아 있는 환경을 한껏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부다비 시내와 최근 개발되고 있는 사디야트섬, 림섬, 수와섬을 경전철로 연결할 계획이다. 아부다비 에미리트는 이미 2010년 완공을 목표로 70억달러 규모의 아부다비 국제공항 건설을 시작했다. 이 공항이 완성되면 연간 승객 2000만 명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아부다비 에미리트는 필요한 자금 가운데 40% 정도를 직접 충당하고 나머지를 민간에서 투자 받는 형식으로 마련키로 했다. 이 계획은 아부다비의 왕세자이자 군 최고 부사령관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이 직접 주도할 예정이다.
‘아부다비 2030 계획'의 또 다른 핵심은 ‘림 아일랜드(Reem Island)' 프로젝트다. 아부다비 해안에서 약 300m 떨어진 총 650만㎡ 크기의 자연 섬 림에 고급 주택을 비롯해 사무실, 쇼핑몰, 호텔, 골프장 ,해양스포츠 시설 등을 짓는 개발사업이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는 이미 70억달러를 넘어섰다. 아부다비 에미리트는 림섬을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림섬에는 약 20만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와 함께 추진되는 야심 찬 계획은 ‘사디야트 아일랜드(Saadiyat Island)' 프로젝트이다. 이 계획은 아부다비 에미리트가 두바이 에미리트와 가장 차별화되는 테마로, 바로 중동의 ‘문화 허브'를 구축하는 것이다. 계획에 따르면 이 섬에는 앞으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분관인 ‘루브르 아부다비'를 비롯해 구겐하임 미술관의 아부다비 분관, 오페라하우스 등 공연예술센터, 해양 박물관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프랑스 소르본대학의 아부다비 캠퍼스와 미국 예일대학의 예술 대학원도 건립될 것으로 보인다. 또 미국 영화사 워너 브러더스가 테마파크•호텔•영화관•영화제작소•방송국으로 구성된 2400만㎡ 규모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센터도 조성할 예정이다.
아부다비 에미리트가 개발 프로젝트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점은 석유를 이용하지 않고 에너지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석유가 풍부한 국가가 거꾸로 석유 없이 생존하는 방법을 미리부터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아부다비 에미리트는 오는 2013년까지 세계 최초로 ‘카본 프리(carbon-free•탄소배출량 0)' 도시를 수도 아부다비 인근에 건설할 계획이다.
아랍어로 마스다르(원천)라는 이 도시는 태양열•풍력 등 재생에너지에만 의존하는 100% 친환경도시이다. 넓이 6㎢의 마스다르시에는 5만명이 거주하고 1000여개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시에 사용될 500㎿(약 20만가구 소비 규모)의 전력은 태양열과 풍력 발전소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이 도시에선 방문자나 주민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물론 탄소를 배출하는 가솔린 자동차는 한 대도 없다. 주민들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자기부상열차와 신개념의 1인용 이동 수단 세그웨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도시에는 미국 MIT의 지원으로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대학원인 마스다르과학기술대학원(MIST)도 설립된다. 이 도시 건설에는 15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Weekly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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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대통령 카자흐스탄국빈방문
posted on 13/07/2008
아랍에미리트대통령인 HH Sheikh Khalifa bin Zayed Al Nahyan 은 카자흐스탄국빈방문차 7월 14일 출국한다. Nursultan Nazarbayev카자흐스탄 대통령의 UAE방문에 따른 답방이번방문을 통해 양국정상은 전반적인 양국관계를 재조명하고 발전적인 양극협력관계를 논의할 것으로 예견된다, 이번 방문에는 HH Sheikh Tahnoun bin Mohammed Al Nahyan, 대통령실장인 HH Sheikh Mansour bin Zayed Al Nahyan 장관 외무장관 HH Sheikh Abdullah bin Zayed Al Nahyan, 문화청소년장관 HE Abdul Rahman Al Owais, 대통령실부실장 HE Ahmed Jumaa Al Zaabi 주 카자흐스탄UAE대사Hassan Saif등이 수행한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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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대통령 Khalifa 시리아의회 의장 면담
posted on 09/07/2008
아랍 에미리트대통령인 H.H. Sheikh Khalifa bin Zayed Al Nahyan
은 7월7일UAE를 방문중인 시리아 국회의장인 Dr. Mahmoud Al-Abrash 를 Al-Bateen Palace 에서졉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아부다비황태자인 H.H. General Sheikh Mohammed bin Zayed Al Nahyan 군부총사령관이 배석했다.
카리파대통령은 시리아 국회의장인 Dr. Mahmoud Al-Abrash 를
따뜻한 환영의 말로 면담을 시작하고 아랍국가들의 의회간 교류가 더욱확대계속되어 아랍국가간의 정치적인 협력과 친선관계가 더욱 증대되기를 기대했다.
아랍의회간의 긴밀한 유대관계는 국제문제를 대응하는데 있어 특히 아랍형제국간의 협력관계를 더욱강화시킬것이라고 말하고 양국국민의 열망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카리파대통령은 시리아대통령의 지도력을 높이평가이면서 양국간의 유대관계와 강력한 형제애관계를 더욱공고히하자고 제의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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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국왕압둘라 UAE 와 양국관계만족 표해
posted on 06/07/2008
요르단 국왕인 His Majesty King Abdullah II 은 UAE 와 요르단의 양국관계는 매우 돈독하며 특히 UAE가 요르단경제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최근 있었던 요르단국영통신사인 Petra 와의회견에서 국왕은 요르단은 기타세계국가들과마찬가지로 최근의 국제물가상승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니 요르단의 현재상황은 기타국가들에 비해 비교적좋은상태라고 밠혔다.
이는 그의 선친인 전 국왕 에 이어 그 역시 기타 자원부존 량이 풍부한 이웃 GCC 국가들과의 친선관계를 위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 덕분이라고 지적하고 UAE 와 기타 GCC 국가들의 형제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불과 몇 영전만해 해도 석유값은 비교적 낮은 수준이 었지만 현재 GCC형제국가들은 요르단에 변함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왕은 특히 UAE 기업이Aqaba Special Economic Zone Authority (ASEZA)에
지원을 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는 예나지긍이나 요르단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UAE 형제들에 다시 한번 감사한다고 인터뷰끝을 맺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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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2030년까지 사회간접자본분야에 3천 억불투입
posted on 01/07/2008
아부다비정부는 2008 년부터 2012년까지 지속적인 산업발전을 이루기 위해 총 2천억 불을 사회간접시설부분에 투입할 예정이다,
원유가 의 5 배 상승에 힘입어 아부다비의 비원유부문의생산량도 큰신장을보여 2008년 제조업부문의 총 GDP 의 11 %, 부동산과건설부문은 각각 4 % 와 9 %를 기록했다.
이는 아부다비의 산업구조가 원유의존도를 줄이고 다변화 되고 있는 것을 말한다.
RAKAA Properties 의 CEO인 Dr Abdulrahman Al-Tassan
는 아부다비는 이제 사회간접부문에 투자를 늘이고 비원유부문산업의 다변화를 통해 인구증가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2030년 이면 아부다비인구가 1백30만명으로현재대비 40 % 가 증가한다는 예측에 근거를 두고 있디.
이를 위해 700,000 주택건설을 해 UAE 인구가 350만 명이 되는 향후 2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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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알 막툼 수상 2008 서울관광대상 수상
posted on 29/06/2008
아태지역 도시관광 최고 공로자로 두바이 전략적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황량한 사막뿐이었던 두바이를 일약 세계적 관광지로 발전시킨 알 막툼 수상이 6월 27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8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서울관광대상을 수상했다.
모두19 명이 수상된 이자리에서홍콩 영화배우 성룡, 인기가수 장나라, 난타 기획자 송승환, 피터 드 종(Peter de Jong) PATA 회장이 2008 서울관광대상 수상자로 함께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열리는 서울관광대상의 첫 수상자로 ▲최고공로인 ▲관광인 ▲관광정책 ▲관광기업 ▲관광상품 ▲온라인 관광 등 6개 부문 19명의 관광분야 공로자를 선정, 발표했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중국 영화배우 성룡은 인기 서울관광 연예인(외국인) 수상자로 선정되어 금번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인기 서울관광 연예인(한국인)은 중국 CC-TV 올해의 가수상(2003년)을 수상하는 등 중국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인기가수 장나라가 수상했다.
아태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태평양지역관광협회(PATA) 회장 피터 드 종(Peter de Jong)은 국제 도시관광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서울관광 최고공로자상은 "난타" 기획자로 유명한 송승환 PMC 프로덕션 대표가 선정되었다.
최우수 서울관광 언론인으로는 일본 MBS 아나운서로 "좋아요 한국"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국민에게 서울을 알리고 있는 야기사키와 TTG Asia 등 국제 관광 언론에 관광도시 서울을 적극 홍보하고 있는 소재필 Travel Press 회장이 국내•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 외 수상자로는 홍콩(인기관광도시), 도쿄타워(인기 도시형 랜드마크), Experience Macau(최우수 도시관광캠페인), 일본 KNT사(최우수 서울관광 아웃바운드 여행사), 한진관광(최우수 서울관광 인바운드 여행사), 중국 스타투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최우수 서울여행상품), 삿포르 눈꽃축제(인기 도시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하이서울페스티벌(인기 서울 문화관광 프로그램), 홍콩관광청(최우수 도시관광 웹사이트), 서울나비(최우수 서울관광 웹사이트), 갈릴레오(최우수 e투어 솔루션)가 선정되었다.
서울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국내•외 전문가 추천 및 일반인 투표결과를 토대로 서류심사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쳤으며, 지난 4월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19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였다.
대규모 국제 관광분야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19명의 수상자와 국내•외 관광업계 종사자 및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6월 27일 19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서울시는 아태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국내 관광객 유치활동 및 관광진흥에 기여한 국내•외 공로자를 포상•격려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관광도시 서울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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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통상장관인 Sheikha Lubna 2008 국제아시아부동산 전시회참석
posted on 25/06/2008
2008 국제아시아부동산 전시회(Asian International Investment Property Show) 가 6월 25일 개막했다. 27일 까지 3일간서울 COEX에서 인덱스홀딩(Index Holding)주최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후원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행사에는 UAE통상장관인H.E. Sheikha Lubna Al Qasimi 참석했다.
개최목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동산 및 금융시장에 대한 최신 경향 이해, 국내외 기업의 개발프로젝트 홍보의 기회
진행 중인 개발 사업 및 투자기회 발견, 세계부동산업계의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기회 창출, 부동산분야의 관계자 (투자자, 개발자, 건설자, 브로커, 최종사용자) 들을 위한 최적의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 하는데 있다.
부대행사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떠오르는 아시아 국가들의 부동산 시장 흐름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3일간 세미나가 진행되며, 부동산 관련 저명인사 초청 강연회 및 국내외 투자 관련 상품 설명회도 있다.
최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부동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부동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국제적 부동산 전시회의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다양한 기관의 고위 정책결정자, 소매업자, 호텔업체와 개발자, 정부당국, 브로커들이 한자리에서 모일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를 통하여 전세계 부동산 개발 및 투자의 흐름을 파악하며, 신뢰도 높은 개발사 및 투자자와 교류할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될것으로보인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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