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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언론위원회 후원

News Stories

'창조적인 에너지' 동영상 한국어판 발표

UAE Interact는 국가 언론위원회와의 공조 하에 아랍 에미리트 연방에 대해 다룬 유명한 동영상인 '창조적인 에너지 - 에미리트를 완성하는 힘'의 한국어 버전을 마련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http://www.uaeinteract.com/korean/video 액세스하실 수 있습니다.

두바이거주 30세 청년 Al Gurg 올림픽성화 봉송주자로 선발


올 여름 지구촌을 뜨겁게 달굴 런던 올림픽을 78일 앞두고 그리스에서 성화 봉송이 시작됐다. 성화는 고대 올림픽이 열렸던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 앞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채화되었고 채화된 성화는 영국으로 옮겨져 모두 8백여 명 주자들의 손을 거쳐서 오는 7월 27일 올림픽 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두바이에거주하는 UAE 시민인 Abdulla Al Gurg 는 영광스럽게도 성화봉송주자로 선발되어 지난 목요일 성 화점회식에 참석 후 금요일 영국에 도착했고 앞으로 영국 내 1,000 여대도시들과 마을을 70일간 돌아서 올림픽 주경기장에도착하게된다.
올해 30세인 Al Gurg 는 약450 미터 구간을 성화봉송주자로선발된데대해 말할쑤없는 흥분과 희열을 느낀다고 말하고 성화봉송의 매 순간순간을 영광스러운 추억으로 영원히간직할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가능한한 천천히 뛰고 싶습니다. 그래야 영국에서 더많은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많은 추억거리가 될 사진들을 두바이에 갖아오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가성화봉송중입게될 전통적인 흰 아랍의상은 이미 주문 중이며 그가 뛰게 되는 올림픽개막전날인 7월 26일 에 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리스서 런던 올림픽 성화 봉송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복장을 입은 여 제사장이 성화를 채화하는것으로시작된다.
채화된 성화는 그리스 수영 대표 선수 스피로스 지아니오티스에게 전해졌고 그후 선발된 주자들에게 차례로 옮겨져 계주로 봉송된다..
성화 봉송을 보기 위해 몰려든 많은 관광객들은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게된다. 그리스에서 봉송을 마친 성화는 오는 18일 영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Al Gurg 는 현재 집안의 가업인 Easa Saleh Al Gurg (Esag) Group 의 중견간부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역유지로 많은 사회활동을 한 공로가 인정되어 최종성화봉송주자로 UAE에서 선발되었다. 그의 후원자는 Lloyds TSB in London 이다.
Al Gurg 는 또한 자선단체인 Esag Charity Foundation 의 임원으로 있다.
이단체는 두바이통치자이며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가 설립한바있고 UAE 와 아프리카지역에 교육 및 보건분야에서 자선사업을 활발하게 벌리고 있다. 지난해인 경우 10,000 여건의 자선사업을 통해 5,000 여명의 개인들과 도와주었으며 이중 의료지원은 500 여건 교육부문에서는 1,000 여 개 대학들과 기타 학교들이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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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전략적 파트너로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에 참여


아랍에미리트는 통신규제청(TRA) 등 영향력이 가장 큰 기관과 주요정부부서들 통해 5월 14~18일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World Summit of the Information Society Forum 2012)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국제 연합 개발 계획(UNDP),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 등이 주관한다.
전세계의 동일한 목표를 지닌 조직체와 기관을 한 자리에 모으는 국제 정상회의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공동체 전체 회원들이 정보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관, 인프라, 규정을 개발한다는 책임감으로 세계의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데 힘쓰고 있다.
본 행사의 전략적 파트너로 아랍에미리트는 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전달한다. 아랍에미리트를 대변하며H.E. 모하메드 나세르 알 가님(H.E. Mohamed Nasser Al Ghanim) TRA사무총장 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 아랍에미리트 국가 위원회 의장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아랍에미리트는 이번 정상회의의 전략적 파트너로 두 번 연속 선정되면서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의 목적 달성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보였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에서 강조하는 행동규정을 달성하고 실행하기 위해 여러 이니셔티브를 실시함으로써 이번 회의 안건에 대한 진지성을 입증 받았다”고 말했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각 국가가 원하는 사회통합과 조화, 환경적 혜택,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더 높은 보안 조치, 인도적인 노력, 교육, ICT 인프라 개발 등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행동규정을 정의해 준다. 2015 년은 각 각 행동규정을 정의하는 데 있어 거둔 성취와 발전과정을 평가하기 위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주관 하에 국가별 평가를 실시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는 전자정부, 에미리트 신원당국(Emirates Identity Authority), 안카부트(Ankabut) 등의 교육 이니셔티브와 관련한 성공적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일부 성과를 토론할 예정이다. 이러한 주제는 두 가지 테마 세션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각 각 국가별 워크샵이 진행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의 기타 주요 성과로는 함단 빈 모하메드 전자대학(Hamdan bin Mohammed eUniversity, HBMeU), 에티살라트(Etisalat)과 듀(Du)를 통한 환경 및 사회관련 성과, 글로벌 가상 특별수사대(VGT)와 협력 및 아랍에미리트 시민을 위한 타와주디(Tawajudi) 서비스 등 사이버 보안 및 전반적인 보안, 두바이 케어스(Dubai Cares)의 인도주의 활동,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 행동규정 전반에 해당하는 기타 실행사항 등이 있다. 전 국가적인 노력에 힘입어 아랍에미리트의 순위는 2010 년 전자정부 서비스 지수 99위에서 2012년 7위로 상승했다. 고객과 사용자들의 정부서비스 채택을 나타내는 전자참여 지수에서 아랍에미리트의 순위는 2010년 세계 86위에서 2012년 6위로 상승했다.
H.E. 모하메드 나세르 알 가님은 “눈 앞에 놓인 과제를 대략적으로 파악한 후 우리는 아랍에미리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 국가 위원회를 설립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 위원회의 설립 목적은 정보사회 세계정상회 행동규정 실행을 위한 작업을 지원하는 데 있다. 이 위원회 설립과 전반적인 기능은 아랍에미리트에게 훌륭한 도구와 자원이 돼줬다. 아랍에미리트는 교육, 인프라, 사회, 보안, 역량강화 등과 관련한 각기 다른 행동규정과 관련해 수 많은 이정표를 세웠다. 2년 전 보다 순위가 상승한 것은 전자정부 부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진보를 의미한다. 세계는 이러한 성과를 인식했고, 해외 동료와의 관계에서도 선두적인 입지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포럼 첫 날 아랍에미리트가 후원하는 고위급 오찬 등 VIP 대화를 통해 계속 해외 동료 국가, 주제,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전문 노하우와 지식 교류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또 행동규정과 관련해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 실행자에게 상을 수여할 것이다. 이 상은 우수한 성과를 부각하는 것 이외에도 이러한 성공 스토리를 토대로 스스로 성공적인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타 참여국가와 회원들을 격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의 기본 전제는 부국과 개발도상국 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다. 기본 목표는 국제전기통신연합과 관련한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도상국의 생활조건, 인프라, 기회를 증대함으로써 세계 곳곳의 더 많은 공동체가 참여하는 사회를 형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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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더 많은 국가들 IAEA 원자력안전조약에 가입촉구


주 국제 원자력 기구(IAEA) 아랍에미리트연합 대사인 Hamad Al Kaabi는 5월 12일 더 많은 국가들이 원자력안전조약에 가입해 국제적으로 인정된 핵 관련 안전규정을 준수하기를 촉구했다.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에서 열리게 될 차기 비 핵확산 정상회담에 앞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Hamad Al Kaabi 대사는 모든 비가입국이 들 특히 이미 핵 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국가들이 핵 안전조약에 가입하고 있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 조약은 1994년 에 IAEA 에 의해 작성돠었고주요목적은 정기적인 회담을 통해 국제적으로 핵 안전을 도모하기위한것이다. 1996년 발효 후 모두 74개국들이 조약에 서명했으나 아직도 시리아, 알제리야 에집트, 이스라엘 등 10 여 개국들이 조약서명을 미루고 있다. UAE는 2009년에 조약에 서명 서명 가입했다.
국제 원자력 기구는 원자력을 군사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고 평화적인 목적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1957년 7월 29일에 설립된 준 독립기구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1953년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국제 연합 총회 연설 “평화를 위한 원자력”을 계기로 1957년에 유엔 본부의 국제회의에서 채택되어 설립되었다. 사무총장은 1981년부터 1997년까지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그 이후에는 무함마드 엘바라데이, 2009년 12월부터는 아마노 유키야가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며, 2012년 도미니카의 가입으로 2012년 2월 현재 회원국은 153개국이 되었다.이 기구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구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이에 준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전 세계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연구개발 실용화를 장려하고 이에 필요한 물자, 서비스 설비를 제공하고. 과학적 기술적인 정보 교환을 촉진하며. 핵분열 물질이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보장조치를 강구한다.
조약가입국들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및 설비운영, 디자인 및 위치선정에 있어 IAEA관련 규정을 준수할 의무를 갖게 된다.
Al Kaabi 대사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예로 들면서 IAEA 의 핵 안전실무 지침의 실행과 준수의 주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재앙은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후 일어났다.
엄청난 강도의 지진과 쓰나 미로 인해 수십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는 전후 최대의 위기상황에 처했다. 1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후쿠시마 원전 반경 20km 근처에는 인간이 근접할 수 없을 만큼 높은 방사선이 측정되고 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늦어도 40년 이내에는 원전 2호기의 해체를 종료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로, 이 작업은 인간이 할 수 없어 ‘극한작업로봇’이 원전해체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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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정식으로 5월 12일 개장


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이 5월 12일 오전 Abdulla Khalfan Matar Al Romaithi 한국주재 UAE 대사를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한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첫날부터 여수시민들을 비롯 전국에게 몰려든 관람객들은 UAE 국가관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에 매료되었고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 물인 “The Turtle” 은 이번 EXPO 행사에서 가장 환상적인 작품이라고
관람객들은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의 떠오르는 은막의 별 Ahmed Al Daheri 의 연기를 통해 영상물 이전하는 메시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인 바다(Ocean)와 연안(Coast)그리고 '자원의 다양성(Diversity of Resources)'과 '지속 가능한 활동(Sustainable Activities)'의 개념 에 충실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섭씨 20도의 맑은 날씨에 여수만의 바다의 훈풍이 주말을 맞이해 가족들과 UAE국가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Al Romaithi대사는 개막인사를 통해 UAE는 매우젊은국가라고 말하고 이제 겨우 41세에 접어든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이번 여수박람회를 통해 지난 40여 년간의 눈부신 발전상을 한국국민들은 물론 많은 지구촌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UAE가 1971년 독립 당시 에는 도로는 물론 학교 병원등 현대시설 등은 전무하다 싶은 너무나 빈곤한 국가였다고 회고 하고 UAE의 국부로추앙받고 있는 초대대통령인 Sheikh Zayed bin Sultan Al Nahyan 의 지혜롭고 위대한 영도 하에 UAE는 오늘의 경제적인 번영과 국민의 복지를 이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여수Expo 주제와 관련 그는 지구의 5분의 4 가 바다 룰 구성되어 있고 인류의 생존이 바다에 의존하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바다야말로 인류의 먹을 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자원의 보고라고 말하고 무엇보다도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지구온난화라는 재앙을 피하기 위한 탄소방출량최소화 노력에 있어 바다가 해답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UAE 국가관은 여수 엑스포주제인 ‘Living Ocean and Coast’ 에 가장 충실하게 건설한 국가관에 하나라고 말하고 UAE는 바다의 중요성을 선대로부터 대대손손 배워 왔으며 앞으로도 해양 중시정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는 우리들의 피속에 있습니다. 우리들의 조상들은 선원들이었고, 어부였고, 해상무역에 종사했고 또한 바다속에서 진주를 캐던 잠수부들이 었읍니다. 우리는 이런 오랜전통과 문화는 귀한 유산으로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해양국가로 의 발전과 비약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여수 EXPO 2012의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아랍에미리트 국가미디어위원회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의 테마를 바탕으로 설계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설치와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이 UAE가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얼마나 바다와 가까운지 보여준다. 상영물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연안과 그 너머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한 뜻 깊은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국가관의 주요 상영 작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소년인 알리의 아버지가 1971년부터 '진주'라는 특이한 바다거북을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진주의 위성추적장치에서 움직이는 신호가 멈추었을 때 '구조 임무'가 시작되고, 알리가 조사선에 몰래 숨어들어간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은
플라스틱이 바다에서 생물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주가 비닐봉지를 삼키고 죽자 이를 세상에 알리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는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지 않는 바다를 꿈꾸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한다.
이는 중요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허구적인 이야기이다. 아랍에미리트는 현재 생 분해되지 않는 비닐봉지의 사용 금지를 준비 중이다. 이 법규는 아랍에미리트에서 비닐봉지로 인한 오염을 없애기 위한 정부의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서 2013년 1월 1일에 효력이 발생한다.
아랍에미리트의 전시 ‘살아있는 바다’는 아랍에미리트와 바다, 과거, 미래의 긴밀한 연결 관계를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아랍에미리트가 어떻게 환경 악화 및 기후 변화 등의 세계적인 문제에 대처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 국가관 밖에는 비디오가 있는'연대표'가 있는데, 40년 전에 아랍에미리트 독립하고 나서 급속하게 변화한 역사를 보여준다. 연대표의 해저 부분은 1971년에 부화하고 성장한 후 '산란하는 해안'에 산란하기 위해 40년 뒤에 처음으로 돌아온 바다거북의 삶과 같은 기간을 다룬다.
방문객이 국가관에 들어가면 아랍에미리트의 어린 학생들이 한국어로 환영하고, '(Did You Know(알고 계셨나요)' 화면은 아랍에미리트의 흥미로운 사실 및 아랍에미리트와 바다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꿈의 대양'에서 볼 수 있는 '가상의 수족관'은 방문객이 개인적인 '희망'을 붙인 자신만의 '맞춤 물고기'를 풀어놓을 수 있다. SeaMail(바다우편)과 PhotoWall(사진벽)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에서 방문객은 거북, 듀공, 돌고래가 있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독특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많은 방문객들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Infopod(인포포드)와 'Reflections(심사숙고)'가 상영되는 미니극장에서 2단계 정보를 발견할 수 있다. 인포포드는 거북, 듀공, 상어, 맹그로브, 산호, 어업에 대한 여섯 편의 짧은 영상물을 상영한다. 2012년에 제작한 이 영상물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아랍에미리트의
바다환경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듀공 영상은 해초를 먹는 바다의 포유류인 듀공이 두 번째로 많은 서식지에서 듀공 무리를 보여준다. 또한 아랍에미리트의 상어 영상에서는 생물학자기 학계에서 처음 발견한 종을 소개한다.
‘Reflections'은 현대 아랍에미리트인의 삶과 바다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이 짧은 영상물에서는 마스다 연구소의 연구원, 전통 진주채취를 복원하는 환경주의자, 챔피언 항해사 둘, 두바이 제벨알리공항의 관리자, 보존에 집중하는 생물학자를 소개한다. 이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이 사람들의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 그들만의 독특한 접근법, 현대 아랍에미리트에서 그들이 향유하는 흥미로운 삶을 보여준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 안에 설치된 '블라인드 패스'는 방문객이 촉각, 느낌, 소리를 통해 해양생물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는 아랍에미리트로서는 처음이며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아랍에미리트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엑스포 2012 방문객 중 반 이상이 QR코드 스캔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스마트폰을 휴대할 것으로 예상 하고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이 기술을 이용하여 방문객이 아랍에미리트 자체의 엑스포 웹사이트인 www.expo2012uae.com과 Facebook 페이지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의 다른 QR 코드 링크는 아랍에미리트의 주요 뉴스 웹사이트 www.uaeinteract.com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 2020 신청도시 웹사이트 www.expo2020dubai.ae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방문객은 '바다터널'을 지나 '바다극장'으로 들어가서 아랍에미리트를 배경으로 하는, 영감이 가득하고 재미 있는 14분짜리 영화인 'The Turtle(거북)'을 볼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을 떠나기 전에 방문객은 아랍에미리트 도시인 두바이가 2020 세계 엑스포 유치 신 청국이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유치 신청 웹사이트(www expo2020dubai.ae)와 아랍에미리트 엑스포 웹사이트(www.expo2012uae.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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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EXPO 2012 개막 앞두고 UAE 국가관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떠올라


여수 EXPO 2012의 아랍에미리트연합 국가관 의 모습이 지난 5월 5일 최종 리허살을 계기로 상세한 모습이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아랍에미리트 국가미디어위원회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의 테마를 바탕으로 설계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설치와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이 UAE가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얼마나 바다와 가까운지 보여준다. 상영물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연안과 그 너머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한 뜻 깊은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국가관의 주요 상영작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소년인 알리의 아버지가 1971년부터 '진주'라는 특이한 바다거북을 추적하는 이야기이다(이는 아랍에미리트가 독립한 해이기도 하다). 진주의 위성추적장치에서 움직이는 신호가 멈추었을 때 '구조 임무'가 시작되고, 알리가 조사선에 몰래 숨어들어간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은 플라스틱이 바다에서 생물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주가 플라스틱을 삼키고 죽자 알리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는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지 않는 바다를 꿈꾸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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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5 Show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The Big5 Show)'에 참가할 중소제조업체 5개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1월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는 세계 최대의 건축기자재 전문박람회다.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인디아 등 4개 대륙을 연결하는 거대 무역중심이라는 지리적 장점 때문에 세계적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박람회에 구성되는 한국관의 유망품목은 바닥재, 욕실용품, 벽지, 창호, 내부마감재, 타일, 석재, 페인트, 조명 등 건자재 전반이다.중진공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전시품 편도 운송료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충북에 있는 중소기업이며, 참가희망 업체는 5월3일까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와 충북 글로벌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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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UAE경제공동위원회 합의의사록 서명식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5뤟 7일 오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3차 한-UAE경제공동위원회'에 참석, 알 만수리 UAE경제부장관과 합의의사록 서명 했다.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에너지나 건설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프라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추가 원전개발과 제3국 농업 공동진출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은 7일(현지시간) 아부다비 페어몬트호텔에서 '제3차 한-UAE 공동위원회'를 열어 농업, 통신, 정부조달 등 새로운 협력분야를 논의했다.
범정부 차원의 장관급 회의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14개 부처 국•과장 18명이 참석했다.
UAE측에서는 술탄 알 만수리 경제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대외무역부, 고등교육과학부, 보건부, 환경수자원부, 중앙은행 등 17개 부처•기관 관계자가 동석했다.
양국 수석대표는 최근 한-UAE 우호관계의 급속한 진전에 공감하며 포괄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UAE 장관은 최근 양국 무역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협력관계가 심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석유화학, 농업, 보건•의료, 통신, 인적자원 개발 등 양국 간 협력이 필요한 분야도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이후 양국 관계가 공고해졌으나 에너지•건설 외에 보건•의료 등 협력범위가 넓어지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면서 양국의 보완적 관계를 토대로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무역•투자•중소기업•산업•지재권 등 5대 분야 18개 의제로 진행된 회의에서 양국은 제3국 공동투자를 활성화하고 투자 협력범위를 조선, 부품, 금속•중공업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추가 유전 개발 추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산•학•연 협력 강화, 제3국 농업•건설 분야 공동 진출, 상하수도 및 폐기물 관련 기술•인력 교류 등을 약속했다.
유시티(U-city) 협력, 한국의 기술력과 자금력을 결합한 포괄적 인프라 협력체계인 '인프라 민관합동 TF' 설치, UAE의 e-health 프로젝트에 우리 기관 참여, 외국학생 학적서류 인증 간소화, 청년 인턴 진출 등에도 의견을 모았다.
공동위는 이 합의사항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6개월마다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박 장관은 방문기간 마호메드 아부다비 왕세자, 알 스웨이디 아부다비 경제개발부 장관 겸 국립은행 회장 등을 차례로 만나 양국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국기업의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에 깊은 관심을 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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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조리사대회 에서 UAE 다니엘 에드워드 2등상 수상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 '글로벌 셰프 챌린지' 경연 부문에서 아랍에미리트 다니엘 에드워드(31) 디 어드레스 다운타운 두바이 전문요리 부주방장이 2등을 찾이했다.
6일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글로벌 셰프 챌린지' 경연 시상식에서 아랍에미리트 다니엘 에드워드(31) 디 어드레스 다운타운 두바이 전문요리 부주방장이 2등상을 수상했다. 그는 "전세계의 수준 높은 셰프들이 경쟁하는 최고의 대회에서 2등을 찾이해 정말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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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AE와 농업•방송•통신•녹색성장 협력 논의한다


한국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락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류의 폭을 넓힌다.농업, 방송•통신, 녹색성장, 정부조달 등도 새롭게 협력하기로 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박재완 장관은 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3차 한-UAE 경제공동위 참석을 위해 5일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5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참석후 마닐라에서 아부다비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장관은 아부다비 에서 열리는 3차 한-UAE 공동위 본회의 외에 아부다비 경제개발부 장관•아부다비투자청(ADIA) 청장 면담을 통해 분야별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양국간 전통적 협력 분야는 심화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로 외연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6일 제3차 한•UAE 공동위원회를 통해 원전수주 등으로 긴밀해진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류와 협의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동위에서 양국은 무역•투자, 건설•교통, 에너지뿐만 아니라 농업•환경, 보건•교육•통신 등 고부가 서비스를 포함한 15개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구체적인 분야별 논의의제는 ▲무역•산업 및 중소기업 ▲건설•교통•에너지 ▲농업•환경•과학기술 ▲서비스 산업 ▲공공 행정 등이다.
양국간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농업, 방송•통신, 녹색성장, 정부조달 등의 논의 분야를 추하기로 했다. 기존 에너지와 건설 등 전통적 분야에서도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프라 민관합동 테스크 포스(TF) 설치 방안 등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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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 금년 경제성장률 2.3 % 예상


국제통회기금 (IMF) 중동담당이사 Masood Ahmed 는 5월 2일 UAE 는 금년 중 2.3 %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중동, 북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파키스탄지역(MENAP) 경제전망에 대한 논평에서 이 지역국가들은 금년 중 높은 원유가로 인해 지난해보다 1 % 경제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라 예상했다.
그는 이 지역국가들의 GDP성장률은 지난해 4 % 오 저조했으나 금년에는 5%로 전년대비 1% 상승이 예상된다고 두바이에서 열린 IMF 지역회의 석상에서 말했다.
이어서 국제통회기금 (IMF) 중동담당이사 Masood Ahmed 는 걸프협력기구(GCC) 회원국가들은 금년에도 지역경제의 동력으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금년도 GCC의 전체 적인 GDP성장률을 5.3 %로 예상했다.
평균 원유수입국들의 금년도 GDP 성장률은 2011년 의 2.2 % 보다는 약간 증가한 2. 7 %로 전망했다. 이런 전망은 단기적인 아랍국가들의 거시경제의 제반 정치사회적인 불확실성과 지역외적인 리스크등을 감안한 전망이라고 IMF 당국자는 말했다,
비록 아랍의 봄사태이후 제반 정치사회적인 불안 요소는 많이 진정되고 있으나
경제성장세의 둔화, 실업률의 증가, 국가재정 및 대외교역조건 등의 악화 등을 고려할 때 금년 역시 지역국가들에게는 2012 년 역시 2011년 과같이 시련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1년인 경우 중동, 북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파키스탄지역(MENAP) 의 원유수출국들인경우 경상수지흑자폭이 전년대비 배로 늘어난
미화 4천억불에 달한바 있다.
아랍의 봄 사태 이후 국민들의 정치사회적인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정부지출증가로 인해 금년에는 비 석유분야에 대한 투자증가로 금년에는 이 분야의 성장률은 4.5 % 에 달할 것으로 예견된다.
에집트인경우 금년 중 IMF 로부터 32 억불의 미화융자를 비롯 기타 외부지원을 받아 대외 지불에 있어 부족차액을 120억불 이내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Masood 이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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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외무 튀니시아의 3개 도서문제에 대한 UAE의 입장지지해준점감사뜻표명


아랍에미리트연합 쉐이크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이한 외무장관은 튀니시아 가 최근 카이로에서 열린 아랍연맹 회의 에서 이란이 현재 점유중인 UAE 의 3개 도서문제에 대한 UAE의 입장을 강력히 지지해준 튀니시아 에대해 높은 평가 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를 계기로 양국관계는 더욱 공고해지고 모든분야의협력과 이해는 더욱증진될것이라고 말했다.
쉐이크압둘라 외무장관은5월 3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6차 UAE-튀니시아 합동위원회회의 종료를 계기로 갖은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동맹관계는 상호 이해와 협력정신에 기반을 둔 친선관계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UAE는 양국의 모든 분야의 협력은 이러한 형제애 정신에 기반을 두고 강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 또한 이번 양국회담은 현재 정치적으로 과도기에 있는 튀니시아의 국내상황을 배경으로 열린 점을 유의하면서 UAE는 조속한시일안에
튀니시아가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고 우방국의 하나로서 정치경제개혁을 위한 튀니시아정부의 모든 노력에 대해 협력을 아끼지 않읋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튀니시아국민들에게 어렵고 고통스러운 개혁조치를 슬기롭게 정부와함깨 추진하고 있는 점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튀니시아는 기타 아랍의 봄을 맞고 있는 기타 아랍 국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7차 양국회담이 튀니시아에서 열릴 때는 UAE가 더많은협력을 이끼지않을것이라고 그는 말하기도 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이번 아부다비회담에서는 재생에너지문제와 과학분야에서 양국이 더욱 협력강화를 하기로 의견을 모은 점을 상기하고 UAE와 튀니시아의 Zaytuna 대학간의 협력관계는 더욱 발전적으로 진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이번 아부다비회담에서는 농업분야와 환경분야에서 도 뜻 깊고 의미있는진전이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이번회담에서는 아부다비개발기금(Abu Dhabi Fund for Development) 이 튜니시아가 추진중인 댐, 도로, 위생 및 농업분야사업에 협력을 하기로 합의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튀니시아 외무장관은 쉐이크압둘라 UAE 외무장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번에 미화 2억불 상당의 지원을 튀니시아 위생관련분야에 지원을 하기로 약속한 UAE정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는 튀니시아는UN 과 아랍연뱅의 특사인 코피아난 이 현재추진중인 평화적인 문제해결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란의 핵 문제가 평화적인 대화로 해결되기릃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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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서 중동지역 최대 여행박람회 ATM 열려


중동 지역 최대의 여행박람회인 아라비아 여행 마케트(ATM)가 20일 두바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막,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치적 소요사태가 진정된 이후 처음으로 관광업의 대박을 예고했다.
5일 간 계속된 이번 ATM 관광상품 박람회에는 89개국의 2400여개 여행사가 참가, 연 7.33%의 증가세를 보였다. 그 중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여행사가 82개 사이며 중동과 유럽 지역 여행사 중에는 특히 초대형 전시장을 마련한 회사도 많아 이 지역 관광산업의 회복세를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의 접대를 맡고 있는 두바이의 7성급 국영호텔 버즈 알 아랍의 제럴드 롤리스 회장은 "현재 호텔 입실이 90%까지 이뤄졌으며 이는 중동 지역 정치 위기 이전인 2007~2008년 전성기 때에나 볼 수 있었던 비율이다"라고 자랑했다.
두바이는 지난해 아랍 지역 정치 소요로부터 어부지리를 본 대표적인 나라로 2011년 한 해 동안 9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연 10% 증가를 보였고, 아부다비도 21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전년 대비 30만 명이 늘었다.
두 왕국은 시위나 정치적 불안이 전혀 없는 석유부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소속국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적 불안으로 오히려 관광객이 이 곳에 몰리는 혜택을 입었다. 특히 두바이는 1만2680개의 호텔 객실을 추가로 건설 중이다.
하지만 민중 시위 끝에 2011년 2월 군부가 호스니 무바라크를 축출한 이집트도 올해 초부터는 관광산업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고 이집트 호텔협회 나구이 에리안 부회장은 밝혔다. 올 1•4분기 숙박 관광객 수가 지난해 대비 30% 늘어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업계는 전했다.
중동 지역의 다른 비산유국처럼 관광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이집트는 인구 전체의 5%인 400만 명이 관광업계에 고용되어 있고 국민총생산의 11.3%를 차지하고 있다. 소요 사태로 지난해에는 접객산업 총 수익은 29% 하강했고 숙박률도 22%나 감소했었다.
요르단을 비롯해 소요가 없었던 나라들도 일부는 덩달아 피해를 입어 관광객이 급감했었지만 금년 들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요르단 관광국의 압델 알 라자크 전무는 말했다. 요르단 정부는 안전한 나라임을 강조하기 위해 현재 전 세계의 언론인 650명을 초청, 요르단 남서부의 고도 요르단 시티와 암만, 페트라 등지의 관광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요르단의 암만, 이집트의 카이로의 호텔들이 심각한 고객 감소를 겪는 동안 두바이는 객실 점유율이 5%나 늘어 평균 82%에 이르고 있다.
두바이의 여행박람회를 계기로 중동 지역 나라들의 관광산업 회복세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사무총장 탈렙 리파이도 말했다.
"중동 지역 관광객은 현재 9000만 명 수준에서 2030년까지는 두 배가 넘는 1조85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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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인기리에 5월 5일 공개



2012여수세계박람회 최종리허설(3차 예행연습)이 개막을 1주일 앞둔 5월5일 10만여 모의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가관 도 이날 오전 10시에 여수시민들을 비롯 전국에게 몰려든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섭씨 20도의 맑은 날씨에 여수만의 바다의 훈풍이 모처럼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들과 UAE국가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는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UAE국가관방문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지난달 28일 1차, 지난 2일 2차 겸 첫 공개 리허설에 이어 열린 이날 최종 리허설에는 거북선축제가 겹친데다 KTX를 이용한 수도권과 충청권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박람회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많은 관중들은 UAE 국가관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에 매료되었고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한 영상 작품인 "The Turtle”이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날이어서 관심의 집중은 단연 UAE국가관으로 몰렸다.
에미리트의 떠오르는 별 Ahmed Al Daheri 의 연기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는 인상적이었다.
점고매력적인 Ahmed Al Daheri 는 2010년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0 년 엑스포 때에도 인기의 대상이었고 행사내내 관람객들을 몰고 다녔다.
관람객들은 환상적인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을 직접 눈 앞에서 만끽하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으며 국가관 앞에서 기념 동영상과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여수엑스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자연자원의 다양성을 보존해야 할 21세기에 지구, 생명, 생태, 그리고 인간의 어울림을 바다를 통해 구현한다는 취지를 안고 있다.
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축전이다. 여수엑스포에 UAE를 비롯 세계 104개국,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하고 1천만 국내외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엑스포 주제에 맞게 UAE는 다양한 콘텐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향후 청정재생에너지의 중요성, 바다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및 식량ㆍ에너지ㆍ자원고갈 등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바다의 wild life 보호등을 다룬 환상적인 3차원 영상물 등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주제 관은 바다와 인류의 공존을, 해양생물 관은 다양한 해양생물에 대한 감상과 체험, 기후생활관은 기후조절 자로서의 바다의 역할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날에는 거리공연 외에 군악대 연주 등 특별공연 등이 어린이날을 맞아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3차 예행연습 에 13만 명 안팎의 관람객이 몰려든것으로추정하고 있다.
조 직위는 3차례에 걸친 예행연습에서 발견된 미흡한 점들을 보완해 5월12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바다를 주제로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93일간 열린다.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주제가 다루는 범위를 바다(Ocean)와 연안(Coast)에 한정하였으며, '자원의 다양성(Diversity of Resources)'과 '지속 가능한 활동(Sustainable Activities)'의 개념을 추가하고 있다.
이런 주제에 부합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의 동영상이 유투브 (http://www.youtube.com/user/FilmsonUAE/videos)에올라 벌써 수십만명이방문하고 있어 화제다.
여수박람회가 열리는 93일간 400개의 프로그램, 8천회에 달하는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해상 무대 빅오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초대형 주야간 쇼 등은 최고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예고됐다.
총출동하는 특별초청공연은 여수박람회장 관람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전이다.
104개 참가 국가의 날 행사는 해당국 최고 수준의 전통예술을 감상할 기회다.
국내외 정상급 거리공연자들이 박람회장 곳곳, 전시관 등을 찾아 펼칠 게릴라 공연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여수시 차원의 문화예술 행사도 총 33개 프로그램에 1천100여 회에 달한다. 여수엑스포의 문화예술 수준을 크게 높이면서 박람회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80개 공연 팀 모두 공개 오디션을 거친 여수시민들이어서 성공박람회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반영하고 있다.
여수박람회장을 향하는 광역도로, 철도, 항공, 해운 등 육 해공 전반의 교통 접근성도 비교적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상주차장-박람회장간 셔틀버스도 주말ㆍ휴일때 최고 30만 인파를 겨냥, 800대까지 투입할 수 있도록 예약 해뒀다.
시민들은 자가용승용차 안타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엄격한 면접과 현장체험 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1만3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관람문화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여수시는 식당의 경우 맛집지정 등 지역특화 음식브랜드화 사업, 식당에서 입식 테이블과 앞접시 등 위생용품 사용, 외국어 메뉴판 보급, 위생복 착용 등 음식문화ㆍ위생환경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근절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조직위와는 별도로 6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박람회를 지원하고 있다.
청결ㆍ 질서ㆍ친절ㆍ봉사 등 '엑스포 4대 시민운동'도 활기차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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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미 해군 협력 강화키로


UAE부통령겸총리이며 두바이 통치자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는 4월 25일 미해군담당국방차관인 Ray Mabus 와 일행을 Zebeel 궁에서 접견하고 양국간의 현안문제와 군사분야의 협력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두바이 황태자인 Sheikh Hamdan bin Mohammed 와 두바이부통치자인 Ruler Sheikh Maktoum bin Mohammed 도 배석했다.
최근 아랍국가들과 중동지역의 정치 및 안보문제 등이 이 자리에서 논의 되었다.
지역안정과 평화 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데 참석자자들은 의견의 일치를 보였고 양국간의 협조는 지역국민들의 안정된 민생문제와도 직결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Sheikh Mohamme 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빈곤국가들 특히 제3국에서 교육을 통한 취업기회를늘려야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통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의 경제 와 사회로부터 소외감과 좌절감등 심리적인 제반 문제들도 교육을 통해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미 해군차관은 양국간의 우호관계가 매우돈독한점을 강조하고 이런 관계는 상호 존경과 공동이익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UAE가 훌률한 국가지도자 영도 하에 번영을 이루고 있는데 대해 축하를 보낸다고 발했다.
이번 모임에 동석한 인사는 내각담당 장관 Mohammed Abdullah Al Gergawi, 정무장관 Reem Ibrahim Al Hashemi 등과 두바이주재미총영사 등이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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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전통적인 대추야자 건축기술 런던 국제전시회에 서 인기집중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전시회에서는 대추야자 잎사귀가 전통적인 UAE건축물에 서 어떤 주요 역할을 했는지 조명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관람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부다비관광문화청 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Arish” 라고 이름이 붙여진 아랍에미리트종려나무잎건축전 은 런던시소 재
왕립지리학학회(Royal Geographic Society) 에서 5월 5일 까지 열린다.
이번 건축전시회는 건축가 이며 저자인 Sandra Piesik 이 최근 저술하고 발행한 “아랍건축사의 종려나무 잎의 영향력” 이라는 제목의 책 출간에 이은 행사이다,
이책에서 저자는 대추야자 또는 종려나무의 잎이 최근 건축에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자와 지난 7,000 여 년간 어떤 영향을 아랍건축사에 주었는지를 건축전문가의 입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세기 초의 아라비아반도의 건축물을 조명하는 사진전도 열리고 있다. 입장은 무료이고 이번 행사는 에티하드 항공사, 아부다비국립은행, 주영 UAE대사관등이 후원하고 있다.
종려나무는 성경에 많이 나오는 중요한 식물 중의 하나다. 그리고 히브리명은 tamar, 그리스명은 phoinix, 영명은 date palm, 독일명은 Dattelpalme라 하는데, 대추 같은 열매가 달리는 야자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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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인구 금년 말이면 7백60만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랍에미리트연합 의 2011연말현재 인구는 7백20만 명으로 집계되었고 금년 말이면 지난년말대비 5.6 % 늘어난 7백60만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부다비상공회의소 에 의하면 아부다비 인구는 2011년 말 2백90 만 명이었으며 금년말인구는 5.4 % 가 늘어난 3백 10만 명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인구조사실적은 통계국이 앞서 발표한 2010년 기준 인구수인 8백10만 명과 큰 차이를 보인다. 아부다비상공회의소는 인구조사 편차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는 않았다.
통계국조사에 따르면 이중 외국거주인 수는 7,316,000 명으로 총인구의 88.5 %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계국자료에의하면 에미리트국적을 갖고 있는 UAE국민수는 총 947,997 명으로
총인구의 11.5 % 가 되며 이는 걸프지역국가 중 내국인 비율이 가장적은 국가로 나타났다.
이번 발표된 아부다비인구수는 UAE 수도인 아부다비를 비롯해 알아인 지역 및 아부다비 서부지역을 모두 포함한 숫자이다.
이는아부다비가 아랍에미리트연방 7개 수장국중 두바이 다음으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것이다. 두바이의 인구는 금년 3월 말 현재 2백만 명으로 집계된바 있다.
아부다비의 GDP는 2011년 총 6천 9백 10억 더함(Dh)으로 집계되었고 1인당 소득액은 236,000 더함(Dh) 세계국가 중 가장 높은 국민소득으로 밝혀졌다.
현 추세라면 금년말 아랍에미리트의 총 국민생산 (GDP) 은 7,496억 더함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는 1인당 국민소득이 242,700 더함으로 늘어나게 된다는 뜻이다. Emirates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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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외무장관 알제리아 와의 양국관계중요성강조


알제리아를 방문중인 Abdullah bin Zayed 아랍에미리트 연합 외무장관 은 UAE 와 알제리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국관계가 돈독한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UAE외무의 이러한 언급은 부트흐리카 알제리아대통령을 면담한 직후 나왔다. 그는 이어 부트흐리카 알제리아 대통령의 폭넓은 견식을 높게 평가하면서 양국관계가 어느 때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그분의 오랜 지도자로서의 경험과 지혜로서 모든 문제를 슬기롭게풀어나갈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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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미국군사협력강화키로


UAE부통령겸총리이며 두바이 통치자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는 4월 25일 미해군담당국방차관인 Ray Mabus 와 일행을 Zebeel 궁에서 접견하고 양국간의 현안문제와 군사분야의 협력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두바이 황태자인 Sheikh Hamdan bin Mohammed 그리고 두바이부통치자인 Ruler Sheikh Maktoum bin Mohammed 도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아랍국가들과 중동지역의 정치 및 안보문제 등이 집중 논의 되었고 지역 내 국민들의 민생문제와 직결된 안정과 평화 유지가 중요함에 따라 이를 위한 양국간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 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이루었다.
이와 관련해 Sheikh Mohamme 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교육을 통해 빈곤국가들 특히 제3국에서 안정문화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또한 고용확대에 필요한 취업기화를 늘리고 빈곤계층의 젊은이들이 경제, 사회문제 외 심리적인 제반문제들로부타 해방되게만들수 있다고 말했다.
미 해군차관은 양국간의 우호관계가 매우돈독한점을 강조하고 이런 관계는 상호 존경과 공동이익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UAE가 훌률한 국가지도자 도움으로 번영을 이루고 있는데 대해 축하를 보낸다고 발했다.
이번 모임에 동석한 인사는 내각담당 장관 Mohammed Abdullah Al Gergawi, 정무장관 Reem Ibrahim Al Hashemi 등과 두바이주재미총영사 등이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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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극 탐험가 Sir Robert Swan 마스다르연구활동 높계평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탄소 제로(Carbon Free) 도시, 마스다르 시티(Masdar City)'다. 세계최초로 남극과북극을 도보로 정복한영국의 로버트 스완경은 촤근 마스다르과학기술연구소 를 방문한자리에서 인간이 향후 지속적으로이용할 수 있는 신생에나지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지혜가 인간이당면한 절대절명한 과제라고 말하고 마스다르연구소의 역할의 중요성을 재삼강조했다.
그이 이러한언급은 마스다르연구소 재단이사장이며 CEO 이기도한 Dr Sultan Ahmed Al Jaber 가 그를위한 4월 22일 있었던 특별환영행사에서 이루어젔다.
행사에 참석한마스다르연구소장인 Dr Fred Moavenzadeh 은 Sir Robert Swan's International Antarctic Expedition (IAE) 2012 team 에참가하고 16일간의 극지탐험후 돌아온 마스다르연구소소속 2명 무사귀국을 환영하고 그들의 생생한 현지모습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이자리에서 참석자모두와 함께 관람 했다.
이번탐험에 학생들을지도하고 극지탐험성공에 기여한 공로로 이자리에서는 로버트 스완경을 멘토로 임명하는 행사가 있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기도한 로버트 스완경은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개발에매진 하면서 최첨단기술을 개발중인마스다르연구소의 노력을 높게평가하면서 앞으로 연구실적이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에너지위기와 지구온난화문제해결 과 직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마스다르연구는 이런 노력에있어 가장모범적이고 앞서나가는 사례이며 연구소건물의 디자인 과 건축의 컨셒은우리들에게 미래에 인류가 어떻게 에너지개발과 바람직한 소비패턴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저주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의 에저지는 환경을 파괴해서는 않된다는 명확하고 절대적인 책임을 요구하고 있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마스다르연구소는 인류의 환경친화 청정에너지개발요구에 가장빠른속도로 해답을 내놓을 쑤 았는 연구소라고 그는 연구소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마스다르는 아랍어로 ‘자원(resources)’이라는 뜻. 기존의 화석연료가 아닌 도시 자체가 새로운 에너지 자원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전체 면적은 6.5㎢쯤으로 여의도 보다 조금 작은 이 도시에 아부다비 정부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아부다비 정부 재원 40억 달러를 포함한 22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마스다르연구소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가장 좋은 발전 패널을 개발하기 위해 이에 대한 실험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하고 있다.
이 도시의 주요 에너지원은 태양이다. 도시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90% 이상이 태양에너지를 통해 공급된다. 마스다르 시티에서는 모든 빌딩 위에 태양광 발전을 위한 전지(Photovoltaic: PV) 패널이 설치되며 집중 태양열 발전시스템(Concentrated solar power:CSP)도 함께 운용된다. 태양을 이용한 발전으로 연간 50만㎿h의 전기를 생산해낸다는 계획이다. 태양을 이용하고서도 모자란 에너지는 풍력, 폐기물 발전 등을 통해 보충한다.
탄소제로 도시를 위해서는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해 직접 사용하는 ‘액티브 디자인(Active Design)’보다 건물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패시브 디자인(Passive Design)’이 더욱 중요하다.
이 때문에 마스다르 시티에서는 에너지와 탄소배출량을 저감시킬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에너지 저감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실제로 마스다르 시티는 빌딩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서만 배출하는 탄소의 56%를 줄일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24%, 폐기물 재활용 및 에너지화를 통해 12%,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해 탄소제로 도시를 만들어 낸다는 구상이다.
우선 도시 외곽에는 사막의 뜨거운 바람을 막기 위해 나무를 심고 옹벽이 설치된다. 곳곳에 녹지를 만들고 분수 등을 설치해 도시 기온을 낮춘다. 건물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10층 이하로만 짓도록 했다. 고단열 외피로 건물 외부를 둘러싸고 자연환기 및 자연채광 기술을 적용한다. 건물 자체에 풍력 및 태양열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낸다. 냉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서 지하 공간의 낮은 온도를 이용한 자연 냉방 방식이 활용된다.
물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 사막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물은 바닷물을 담수화시켜서 사용하며 사용한 물은 정수과정을 거쳐 다시 도심 조경 등에 이용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기존 도시보다 물 사용량을 절반 이상 줄일 계획이다.
마스다르연구소는 "현재 사용하는 에너지를 (인간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신재생에너지 생산도 중요하지만,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탄소 제로 성공의 열쇠 며 환경파괴를 맊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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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외국인근로자권익보호를 위한전산시스템구축키로



마닐라에서4월 20일 폐막된 2차 UAE-필리핀노동장관협의회담은 마닐라 선언을 채택하고 향후 최신전산시스템을 구촉해
UAE 거주필리핀 이주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반장치를 마련키로 했다
“Abu Dhabi Dialogue II”로 명명된 이번 회담에는 UAE 노동장관이 대표로하는 아랍에미리트연합대표단이참석해양국간의 노동시장에관한 제반 현안들이 논의 되었다.
UAE 노동부정보통신기술국부국장 Ahmed Al Nasser 은 이번에 구축될 전산시스템은 근로자노동계약서 등 상세한 정보가 입력되어 UAE 에서의 근로조건관련 부당한 대우나 현지업체의 부당한 처우등이 발생하면 입국부터출국까지 추적조사가 가능해 근로자입장에서 인권보호가 가능하게된다.
새로운 전산 시스템은 5월 부터가동된다.
이와 관련 필리핀 노동장관 Rosalinda Baldoz 은 UAE 조치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전산시스템도입으로 양국관계는 더욱공고하게될것이라고 말했다.
He also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these initiatives and programs that sought to improve the Temporary Contractual Employment Cycle and the labour welfare.
In this respect, , Secretary of the Philippines Department of Labour and Employment said that the new system is unique and works to reduce violations of employment systems in countries of origin and protect workers' rights.
She expressed appreciation to the UAE and its leadership on this extraordinary effort to protect the rights of foreign workers. a€“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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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랑스 및 아랍권 외교 이란과 분쟁중인 3개섬에 대해 UAE 입장지지


UN주재 미국,프랑스 밒 아랍권 외교 사절단은UAE과이란사이분쟁중인 3개섬에 대해 아랍에미리트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3개섬인 Abu Musa , the Greater, Lesser Tunbs 문제는 평화적으로해결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최근 이란대통령
Mahmoud Ahmadinejad 이 양국관계가 미묘한시기에 3개섬을 전격적으로 방문한 것은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만들고 있다고 국무성대변인 마그토너 가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프랑스도 이란대통령의 도서방문을 비난하고 이런 향동은 UAE가 문제해결애 노력하고 있는데 대한 정면 충돌하겠다느 행동이라고 말했다.
외무성대변인 Bernard Valero 는 쿠에이트통신기자에게 이란은 문제해결은 국재법상으로나 유엔헌장에 따라 평화적으로 공정하게 해결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엔주재 아랍권 외교사절단은 반기문총장에게 보낸서한을 통해 이란이 지난 1971년 이래 점유중인 3개섬을 이한대통령이 방문한 것을 강력히 비난했다. 서한은 3개섬점유를 즉각 중지할것을 요구하고 이번 이란 대통령의 분쟁중인 도서방문은 유엔헌장의 원칙과 국제법상을 위반하는것이며 이란주재 UAE 대사의 소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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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금년 소비자물가 동결방침


UAE 물가당국은 금년중 새로운 소비자물가인상은 없을것이라고 못받고 이를 위반한 유통업자에게는최고 10만 더힘(Dh)까지 벌금을 물리게 할것이라고 경고 했다.
이런 방침을 밝히면서 경재부 소지자보호국장 Hashim Al Nuaimi 는 이를 위해 물가조사팀이 현장에 투입되어 정부물가억제정책이 제대로 시행되는지를 백화점을 비롯 시장유통 업소를 수시감시하고 단속할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일부영화관들이 입장요금을 35 더함내자 40 더함까지 기습인상한것과관련 이는 불법이며 관계당국이 조사후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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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UAE영국대사관런던올림픽게막100일 앞두고 축하행사


런던 하계올림픽개막을 100 일 앞두고 주UAE 영국대사관은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영국 교민과 아랍에미리트시민들이 참여한 축하행사를 갖었다.
아부다비에서는 영국대사 Dominic Jermey 가 대사관입구벽면에 장식된 “ 영국과 아랍에미리트 다함께” 라는 주제벽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갖었다. 이벽화는 아부다비에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들을 합성해만든작품이다,
이들작품은 “당신의 눈을통해본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영국대사관과 아부다비 교육청이 공동주최한 공모전출품했던작품중 우수작을 골라만든것이다. UAE 에는 세계 195 개국에선 온 외국인들이 인종이나종교적인 문제로 차별을 받지않고 살수 있는 유일한 중동국가 로 잘알려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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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UAE의 인도적구호활동 높게평가



유엔난민기구는 세계 곳곳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난민들을위해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있는 UAE 를 높게평가했다.
어린이와 여성들의 피난처문제와 인신매매문제등현안문제를 토론하기위해 아부다비에서열린 2일간의 워크숖에참석한
유엔난민기구 담당관인 May Kadkoy 여사는 UAE 의 적극적인 인도적구호활동 을 “용기있고 고상한” 조치라고 말하고
전세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나 여성의 인신매매 에대해 범세계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숖에는 UAE 내무부직원등도 참석했다. 이번워크숖 에는 Ewa'a Shelters 의 CEO인 Sarah Shuhail 도 참석했다,
현재 아부다비에 있는 Ewa'a 는 UNHCR 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면서 인신매매방지를 위한 각종 사업에 많은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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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 은행재무구조 양호


아랍에미리트연합 의 중앙은행 은 2011 년 회계연도 중 Dh370억의 순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UAE 중앙은행은 4월 14일 이러한 실적을 이사회 직후 공식 발표하면서 최근 국제금융시장파동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내은행들은 부정적인 영향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금융시장관련법의 일부 조항 개정 등을 논의했는데 이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 BCBS) 의 국제적인 감독 기준 에 따른 조치이다. 동위원회는 G-10 국가 중앙은행 총재회의의 결의로 은행감독에 관한 각국간 협력증대를 위해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위원회로설립된바었다.
이번 토의된 개정초안은 중앙은행법 10호 ( Law No.10 of 1980) 이다. 이사회는 Khalil Mohammed Sharif Foulathi 의 주재로 Khalid Juma Al Majid, 부의장 과 Sultan bin Nasser Al Suwaidi 중앙은행총재가 참석했다,
이사회는또한 2011년 감사보고서를 검토했다.
이사회는 그 밖에도 자연인 또는 법인이 금융 및 환전관련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법적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 했다. 한편 중앙은 향은 지난달 UAE 소재 은행들의 총 예금잔고는 2011연말현재 1조7백억 Dh 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한바 있다. 지난해 말 은행들의 총자산은 1조6천6백억Dh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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