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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언론위원회 후원

News Stories

'창조적인 에너지' 동영상 한국어판 발표

UAE Interact는 국가 언론위원회와의 공조 하에 아랍 에미리트 연방에 대해 다룬 유명한 동영상인 '창조적인 에너지 - 에미리트를 완성하는 힘'의 한국어 버전을 마련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http://www.uaeinteract.com/korean/video 액세스하실 수 있습니다.

UAE 최초로 26세 여성 핵물리학자 로 탄생


UAE 출신 2명의 자녀를 가진 26세 여성이 아랍에미리트국적을 갖은 사람으로써는 역사상 최초로 핵물리학자로 태어나게 되었다.
그녀는 오는 8월 칼리파대학교에서 2년간의 MA과정을 수료하게 되는 Amani Al Hosani 여사 는 "저는 핵물리학자 와 어머니가되기위해서 꼭 슈퍼우먼이 된어야한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리고 핵물리 학자가되기 위해서는 학문을 사랑하고 여기에 열정을 쏟아부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l Hosani 여사 는 아부다비소재 Hunain 여고 룰 2003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후 UAE 대학교로 진학 후 화학을 전공했다.
2009년 졸업 후 그녀는 Adco [Abu Dhabi Company for Onshore Oil Operations] 에 취업 후 회사소유 유전현장에 투입 일을 하게 된다.
"제가 학교에서 공부할 때 과학선생님에게 핵물리학에 질문을한적이 있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나이학문적인 궁금증을 풀어주지 못하고 그저 우리학교교육과정에는 핵물리학이 없다고 답을 했었다,” 고 그녀는 회고 했다.
졸업 후 그녀는 한때 Braka 원전 기지에서 안전관련 부서에서 일하길 희망 한때가 있었다.
"저는 핵 안전 전문가가 되어 우리나라 원전의 안전에 기여하는 핵물리학자고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의 핵 안전연구소에서 일하며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모의 실험(simulation)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이 나의 꿈입니다”라고 말했다.
Mrs Al Hosani 는 몇 명안되는 Emirates Nuclear Energy Corporation (Enec) 가 선정한 "Energy Pioneers" programme} 의 장학금수여자로 써 앞으로 이분야학문의 발전과 UAE가 추진중인 원자력발전건설과 관련 핵안전분야의 주요 인재양성분야에서 큰 활약이 기대되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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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2014 아시아경기대회참가전략발표


아랍에미리트체육연맹은 2014년 9월29일부터 10월 4일 까지 한국인천시에서 개최될 아시아경기대회참가 계획 과 전략을 발표했다.
체육연맹회장인 Ahmad Al Kamali 는 이번대회참가예상선수단들을 맞나 훈련에 차질 없도록 하라 고당부하고 AED 700만 을 훈련경비로 책정 했다고 말했다.
인천 경기대회에는 모두 20,000 여명이 참석 예정인바 이중에는 45 국가올림픽위원화(NCOs) 의 임원을 비롯 13,000의 선수단원들이 포함된다.
언론매체 취재인원은 모두 7,000 여명이 예상되며 대회스로간은 “Diversity Shines Here" 으로 결정되었다.
모두 36 경기종목에 선수단이 참석예정이며 여기에는 2016 리오데자네이로 올림픽경기 28 개종목이 포함된다.
아시아 경기조직 위에 따르면 모두 49 경기장이 준비되게 되며 이중에는새로건설될 23 개경기장이 포함된다.
60,000 여명을 수용할 메인 스타디움은 2011년 6월 28 일 기공식을 갖았고2014년 4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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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2 WSIS포럼 에서 Excellence Award 수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2 WSIS(World Summit on the Information Society)포럼에서 UAE 대표단은 국제행사 이튿날인 5월15일 국가워크샵에서 아랍에미리트는 WSIS 의 설립목적에 부응하는 정보통신 기술을 통한 국제연결 망 (connectivity) 개선에 크게 기여 한 공로를 인정받고 우수상 (Excellence Award) 을 수상했다.
제네바 UN 주재 아랍에미리트대사인 Obaid Salem Al Za'abi 가 영광스러운 상패를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ITU)사무총장인 Dr Hamadoun Tour 로부터 5월14일부터 18일 까지 열린 WSIS 2012 마지막 날 폐회식에서 받았다.
WSIS 2012 에는 UAE 등 50여개국이 참석 참가국 정부, 국제기관, 민간부문 미개인들이 추진 중인 170 여 개의 사업들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었다.
UAE WSIS국가위원회 의장이자 UAE 통신규제국(TRA) 사무총장인 HE 모하메드 나세르 알 가님(HE Mohammed Nasser Al Ghanim)은 이번 회의에서 WSIS 행동라인 실행과 관련한 여러 가지 사업을 소개했다.
교육분야 등 광범위한 발전 스펙트럼을 망라하면서 2012 WSIS포럼의 전략 파트너로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UAE는 또한 전략적 파트너 십을 통해 다른 아랍국가들과도 협력관계를 증진
정보사회와 관련해 선진국과 개도국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앞장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UAE가 개발한 전자투표, 연방전자정부전략, AD-SDI(Abu Dhabi Spatial Data Infrastructure)프로그램, 두바이 및 샤르야(Sharjah) 전자정부, 공개데이터, EIDA(Emirates Identity Authority), 안카부트(Ankabut), 노동이니셔티브 부, 어린이보호, 환경이니셔티브, 인도주의프로그램 등 다양한 업적들에 대한 발표 도 있었다.
UAE는 ICT와 관련한 여러 가지 업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여러 핵심적이고 주목할만한 이니셔티브의 구체사항들을 볼 때 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너무 당연하다 고 한 참석자는 말했다.
2012 WSIS포럼은 국제통신연합(ITU), UNESCO(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DP, UNCTAD(United Nations Conference of Trade & Development)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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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관광청 뉴욕중심가에서 본격적인 마케팅 시작


새로운 중동의 인기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아부다비가 미국의 심장부인 뉴욕에서 본격적인 홍보와 마케팅활동을 가동했다.
아부다비관광문화청(Abu Dhabi Tourism '&' Culture Authority) 은 지난주 뉴욕에 4명의 직원을 둔 지사를 공식설치하고 지사장에 Kershing Goh 를 임명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활동을 선보였다.
뉴욕중심가인 미국 뉴욕 맨해튼 섬의 중앙부를 비스듬히 뻗는 브로드웨이 42번가(街)와 만나는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 일대에서 있었던 아부다비관광청 홍보 행사에는 전통적인 뉴욕택시들이 동원되어 최근 미국의 영향력 있는 여행잡지에 소개된바 있는 중동에서 가장 빨리 발전하고 있는 아부다비의 관광매력을 시각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뉴욕시는 미국 최대의 도시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다채로운 문화 및 관광의 매력으로 빅애플(The Big Apple)이라는 사과를 빗댄 애칭이 있으며 '잠들지 않는 도시' 그리고 85개의 국적을 가진 뉴욕의 택시 운전기사들도 유명하다
또한 5월 17일부 타19일 까지는 타임스 스퀘어 의 Father Duffy Square 에서는 특별히 마련된 "A Taste of Abu Dhabi's Hospitality,' the Abu Dhabi Interactive Pop-Up” 라는 행사를 통해 아부다비의 루불박불관, 구겐하임박물관 과 세계최초 탄소 제로청정도시 마스다를 소개하는 환상적인 영상물이 많은 시민들의 시선을 이끌었다고 아부다비관광청국제담당이사인 Mubarak Al Nuaimi 씨가 말했다.
타임스 스퀘어 는 음식점 • 영화관 • 극장 • 상점이 집중하는, 뉴욕에서 제일가는 환락가로서 특히 밤에 붐빈다. 이번 행사에는 아부다비에본사를 둔 에티하드항공이 후원하는 경품행사도 있어 인기 가 만점이었다.
이번뉴욕지사 설립을 계기로 아부다비관광청은 현지 주요 여행사들인 Abercrombie '&' Kent, Cox '&' Kings, Linara Travel, Ritz Tours 그리고 d Goway Travel 등과 업무제휴관계를 맺고 아부다비 퍀치지 여향상품판매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2011년 까지 미국관광객들이 아부다비 소재호텔투숙 율은 년간 16 %가 증가해 총 486, 488 guest nights 에 달한바 있다. 현재 미국은 아부다비관광시장에서는 두번째로큰 고객이다.
특히 MICE 시장에서 미국은 무시 못할 큰 시장으로 금년 2월에는 World Ophthalmology Congress 에참 석차 모두 12,000 참석자들이 아부다비를 방문한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에티하드항공은 2013년 3월 31일부터 아부다비-워싱턴 DC 간의 직항로 선을 신설 매일 취항하기로 했다.
현재 에티하드항공은 이미 아부다비-뉴욕 케네디 공항-시카고 간에 매일 직항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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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인도에 원유수출증가 등 경협강화 키로


인도를 방문중인 UAE외무장관 H.H. Sheikh Abdullah은 5월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인도에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수출과 현지 관련사업투자에 갚은 관심을 표명했다,
인도외무장관인 S. M. Krishna 과 갖은 공동기자회견에서 Abdullah 장관은 이문제에대한 양국당국자들간의 논의가 진행중아라고 말하고 특히 인도현지 석유화학분야산업투자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인도방문 중 양국 외무장관은 기타 폭넓은 분야에서 양국이 서로 협렵할수 있고 전략적인 제휴가 가능한 무역, 해양안전분야, 및 공해상의 해적행위공동대응 등에 대해 서도 허심 탐탐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Sheikh Abdullah 는 활기 있는 양국간 협력관계가 발전적으로 진행되는데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현지 뉴스통신사인 PTI 보도에 의하면 양국정부는 제3차 인도-아랍경제협력위원회 회의를 5월 21부터 22일 양일간 아부다비에서 개최키로 이미합의 했으며 아부다비 및 두바이에서 6월에 열리는 투자관련 'Road Show' 에 인도도 참석해 인도의 투자환경에 대한 의견교환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장관은
특히 해상해적행위대한 양국의 협력을 더욱강화키로했다.
소말이아문제해결없이는 국제적인 해적행위문제는 해결하기 힘들다고 Sheikh Abdullah 는 강조했다
한편 인도외무장관인 Krishna 은 석유수입증가가 인도의 당면과제라고 말하고 기타 에저지수입증가가 필요한 현시점에서 UAE 는 인도에 있어 가장 믿을 수 있는 수입선이라고 말했다.
Krishna 장관은 또한 양국정부는 투자관련 고위관리가포함돤 take force를 가동해 투자문제는 물론 UAE로부터 원유수입문제전반을 효과적으로 다룰것이라고말했다.
Krishna 장관은 UAE 정부지도부가 투자분야는 물론 기타 분야에서도 양국협력관계확대증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가동될 양국고위층이 포함된 “'High Level Joint Task Force' 가 이런 문제해결에 앞장서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세계적인 sovereign 펀드의 하나인 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가 인도의 부동산 분야에 투자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IA 의 인도투자규모는 미화 5억불 정도이며 현재 투자대상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년간 UAE-인도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특히 활발한 진전을 보이고 있고 통상분야에서 양국거래규모는 2011-12 인 경우 미화 670억 불에 달하고 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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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랍에미리트 경제성장률 4.9 %로추정


국제통화기금(IMF)는 2011년 UAE경제성장률을 잠정적으로 4,9 %로 추정하고 아랍에미리트연합은 국제적인 경제둔화 세에서 탈출 고원유가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했다고 최근 작성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보고서는 특히 비 석유분야의 성장이 2.7 % 인상적이었다고 지적하고 이 분야에서 무역, 물류 및 관광 등이 주요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2009 년 세계금융위기이후 UAE의 건설 및 부동산부문의 침체는 계속되고 있다.
2012년 전망에서 IMF 는 석유부문의 생산은 추세를 유지할 것이지만 비 석유분야에서는 3.5 % 의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1년 물가상승세는 년간 주택임대료 의 계속된 하락으로0.9 % 에 머물렀고 금년에도 물가상승세는 계속 둔화될 것으로 예견했다.
UAE의 1인당 GDP 규모 는 1인당 GDP는 약 4만7000달러로 카타르에 이어서 중동에서 두 번째 오 높은 수치이다.
UAE의 원유생산량은 전세계 원유생산량의 3.2%이며, 중동국가 중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동의 국가들이 중동의 시위사태로 경제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UAE는 오히려 유가상승 인근 중동국가로부터의 자금유입, 관광업 호황 등으로 경제적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아부다비경제개발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균형 있는 도시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6개의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추진중이며 특히 무공해 신도시 마스다르를 2016년까지 건설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공사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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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즈 로세르탈레스 BIE 사무총장 UAE국가관방문


2012 여수세계박람회(EXPO 2012 YEOSU KOREA) 공식 개장 참석차 방한한 (Vincente Gonzalez Loscertales) 세계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은 아랍에미리트연합국가관을 방문해 두루살핀후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아랍에미리트 국가미디어위원회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의 테마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한 국가관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다양한 인터랙티브 설치와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이 UAE가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방문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얼마나 바다와 가까운지 보여주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보여준 상영물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연안과 그 너머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한 뜻 깊은 노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아랍에미리트의 전시 ‘살아있는 바다’는 아랍에미리트와 바다, 과거, 미래의 긴밀한 연결 관계를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아랍에미리트가 어떻게 환경 악화 및 기후 변화 등의 세계적인 문제에 대처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 국가관 밖에는 비디오가 있는'연대표'가 있는데, 40년 전에 아랍에미리트 독립하고 나서 급속하게 변화한 역사를 보여준다. 연대표의 해저 부분은 1971년에 부화하고 성장한 후 '산란하는 해안'에 산란하기 위해 40년 뒤에 처음으로 돌아온 바다거북의 삶과 같은 기간을 다룬다. 한편 Seychelles 공화국의 환경에너지장관인 Dr. Rolf Payet 도 이날 아랍에미리트국가관을 방문해 많은 아랍에미리트 환경및수자원부와 경제부에서 시작한 국가적인 '비닐봉지가 없는 아랍에미리트' 운동을 통해 2012년에 비생분해성 비닐봉지의 사용을 줄이고, 2013년부터는 사용을 완전히 금지할 계획에 깊은관심을표명했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다룬 “The Turtle" 이라는 영상물을 기타관람객들과 같이 감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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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거주 30세 청년 Al Gurg 올림픽성화 봉송주자로 선발


올 여름 지구촌을 뜨겁게 달굴 런던 올림픽을 78일 앞두고 그리스에서 성화 봉송이 시작됐다. 성화는 고대 올림픽이 열렸던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 앞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채화되었고 채화된 성화는 영국으로 옮겨져 모두 8백여 명 주자들의 손을 거쳐서 오는 7월 27일 올림픽 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두바이에거주하는 UAE 시민인 Abdulla Al Gurg 는 영광스럽게도 성화봉송주자로 선발되어 지난 목요일 성 화점회식에 참석 후 금요일 영국에 도착했고 앞으로 영국 내 1,000 여대도시들과 마을을 70일간 돌아서 올림픽 주경기장에도착하게된다.
올해 30세인 Al Gurg 는 약450 미터 구간을 성화봉송주자로선발된데대해 말할쑤없는 흥분과 희열을 느낀다고 말하고 성화봉송의 매 순간순간을 영광스러운 추억으로 영원히간직할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가능한한 천천히 뛰고 싶습니다. 그래야 영국에서 더많은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많은 추억거리가 될 사진들을 두바이에 갖아오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가성화봉송중입게될 전통적인 흰 아랍의상은 이미 주문 중이며 그가 뛰게 되는 올림픽개막전날인 7월 26일 에 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리스서 런던 올림픽 성화 봉송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복장을 입은 여 제사장이 성화를 채화하는것으로시작된다.
채화된 성화는 그리스 수영 대표 선수 스피로스 지아니오티스에게 전해졌고 그후 선발된 주자들에게 차례로 옮겨져 계주로 봉송된다..
성화 봉송을 보기 위해 몰려든 많은 관광객들은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게된다. 그리스에서 봉송을 마친 성화는 오는 18일 영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Al Gurg 는 현재 집안의 가업인 Easa Saleh Al Gurg (Esag) Group 의 중견간부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역유지로 많은 사회활동을 한 공로가 인정되어 최종성화봉송주자로 UAE에서 선발되었다. 그의 후원자는 Lloyds TSB in London 이다.
Al Gurg 는 또한 자선단체인 Esag Charity Foundation 의 임원으로 있다.
이단체는 두바이통치자이며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가 설립한바있고 UAE 와 아프리카지역에 교육 및 보건분야에서 자선사업을 활발하게 벌리고 있다. 지난해인 경우 10,000 여건의 자선사업을 통해 5,000 여명의 개인들과 도와주었으며 이중 의료지원은 500 여건 교육부문에서는 1,000 여 개 대학들과 기타 학교들이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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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전략적 파트너로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에 참여


아랍에미리트는 통신규제청(TRA) 등 영향력이 가장 큰 기관과 주요정부부서들 통해 5월 14~18일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World Summit of the Information Society Forum 2012)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 연합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국제 연합 개발 계획(UNDP),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 등이 주관한다.
전세계의 동일한 목표를 지닌 조직체와 기관을 한 자리에 모으는 국제 정상회의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공동체 전체 회원들이 정보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관, 인프라, 규정을 개발한다는 책임감으로 세계의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데 힘쓰고 있다.
본 행사의 전략적 파트너로 아랍에미리트는 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전달한다. 아랍에미리트를 대변하며H.E. 모하메드 나세르 알 가님(H.E. Mohamed Nasser Al Ghanim) TRA사무총장 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 아랍에미리트 국가 위원회 의장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아랍에미리트는 이번 정상회의의 전략적 파트너로 두 번 연속 선정되면서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의 목적 달성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보였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에서 강조하는 행동규정을 달성하고 실행하기 위해 여러 이니셔티브를 실시함으로써 이번 회의 안건에 대한 진지성을 입증 받았다”고 말했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각 국가가 원하는 사회통합과 조화, 환경적 혜택,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더 높은 보안 조치, 인도적인 노력, 교육, ICT 인프라 개발 등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행동규정을 정의해 준다. 2015 년은 각 각 행동규정을 정의하는 데 있어 거둔 성취와 발전과정을 평가하기 위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주관 하에 국가별 평가를 실시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는 전자정부, 에미리트 신원당국(Emirates Identity Authority), 안카부트(Ankabut) 등의 교육 이니셔티브와 관련한 성공적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일부 성과를 토론할 예정이다. 이러한 주제는 두 가지 테마 세션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각 각 국가별 워크샵이 진행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의 기타 주요 성과로는 함단 빈 모하메드 전자대학(Hamdan bin Mohammed eUniversity, HBMeU), 에티살라트(Etisalat)과 듀(Du)를 통한 환경 및 사회관련 성과, 글로벌 가상 특별수사대(VGT)와 협력 및 아랍에미리트 시민을 위한 타와주디(Tawajudi) 서비스 등 사이버 보안 및 전반적인 보안, 두바이 케어스(Dubai Cares)의 인도주의 활동,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 행동규정 전반에 해당하는 기타 실행사항 등이 있다. 전 국가적인 노력에 힘입어 아랍에미리트의 순위는 2010 년 전자정부 서비스 지수 99위에서 2012년 7위로 상승했다. 고객과 사용자들의 정부서비스 채택을 나타내는 전자참여 지수에서 아랍에미리트의 순위는 2010년 세계 86위에서 2012년 6위로 상승했다.
H.E. 모하메드 나세르 알 가님은 “눈 앞에 놓인 과제를 대략적으로 파악한 후 우리는 아랍에미리트 정보사회 세계정상회 국가 위원회를 설립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 위원회의 설립 목적은 정보사회 세계정상회 행동규정 실행을 위한 작업을 지원하는 데 있다. 이 위원회 설립과 전반적인 기능은 아랍에미리트에게 훌륭한 도구와 자원이 돼줬다. 아랍에미리트는 교육, 인프라, 사회, 보안, 역량강화 등과 관련한 각기 다른 행동규정과 관련해 수 많은 이정표를 세웠다. 2년 전 보다 순위가 상승한 것은 전자정부 부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진보를 의미한다. 세계는 이러한 성과를 인식했고, 해외 동료와의 관계에서도 선두적인 입지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포럼 첫 날 아랍에미리트가 후원하는 고위급 오찬 등 VIP 대화를 통해 계속 해외 동료 국가, 주제,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전문 노하우와 지식 교류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
2012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는 또 행동규정과 관련해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 실행자에게 상을 수여할 것이다. 이 상은 우수한 성과를 부각하는 것 이외에도 이러한 성공 스토리를 토대로 스스로 성공적인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타 참여국가와 회원들을 격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의 기본 전제는 부국과 개발도상국 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다. 기본 목표는 국제전기통신연합과 관련한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도상국의 생활조건, 인프라, 기회를 증대함으로써 세계 곳곳의 더 많은 공동체가 참여하는 사회를 형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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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더 많은 국가들 IAEA 원자력안전조약에 가입촉구


주 국제 원자력 기구(IAEA) 아랍에미리트연합 대사인 Hamad Al Kaabi는 5월 12일 더 많은 국가들이 원자력안전조약에 가입해 국제적으로 인정된 핵 관련 안전규정을 준수하기를 촉구했다.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에서 열리게 될 차기 비 핵확산 정상회담에 앞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Hamad Al Kaabi 대사는 모든 비가입국이 들 특히 이미 핵 관련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국가들이 핵 안전조약에 가입하고 있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 조약은 1994년 에 IAEA 에 의해 작성돠었고주요목적은 정기적인 회담을 통해 국제적으로 핵 안전을 도모하기위한것이다. 1996년 발효 후 모두 74개국들이 조약에 서명했으나 아직도 시리아, 알제리야 에집트, 이스라엘 등 10 여 개국들이 조약서명을 미루고 있다. UAE는 2009년에 조약에 서명 서명 가입했다.
국제 원자력 기구는 원자력을 군사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막고 평화적인 목적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1957년 7월 29일에 설립된 준 독립기구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1953년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국제 연합 총회 연설 “평화를 위한 원자력”을 계기로 1957년에 유엔 본부의 국제회의에서 채택되어 설립되었다. 사무총장은 1981년부터 1997년까지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그 이후에는 무함마드 엘바라데이, 2009년 12월부터는 아마노 유키야가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며, 2012년 도미니카의 가입으로 2012년 2월 현재 회원국은 153개국이 되었다.이 기구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구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이에 준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전 세계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연구개발 실용화를 장려하고 이에 필요한 물자, 서비스 설비를 제공하고. 과학적 기술적인 정보 교환을 촉진하며. 핵분열 물질이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보장조치를 강구한다.
조약가입국들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및 설비운영, 디자인 및 위치선정에 있어 IAEA관련 규정을 준수할 의무를 갖게 된다.
Al Kaabi 대사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예로 들면서 IAEA 의 핵 안전실무 지침의 실행과 준수의 주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재앙은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후 일어났다.
엄청난 강도의 지진과 쓰나 미로 인해 수십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는 전후 최대의 위기상황에 처했다. 1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후쿠시마 원전 반경 20km 근처에는 인간이 근접할 수 없을 만큼 높은 방사선이 측정되고 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늦어도 40년 이내에는 원전 2호기의 해체를 종료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로, 이 작업은 인간이 할 수 없어 ‘극한작업로봇’이 원전해체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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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정식으로 5월 12일 개장


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이 5월 12일 오전 Abdulla Khalfan Matar Al Romaithi 한국주재 UAE 대사를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한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첫날부터 여수시민들을 비롯 전국에게 몰려든 관람객들은 UAE 국가관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에 매료되었고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 물인 “The Turtle” 은 이번 EXPO 행사에서 가장 환상적인 작품이라고
관람객들은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의 떠오르는 은막의 별 Ahmed Al Daheri 의 연기를 통해 영상물 이전하는 메시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주제인 바다(Ocean)와 연안(Coast)그리고 '자원의 다양성(Diversity of Resources)'과 '지속 가능한 활동(Sustainable Activities)'의 개념 에 충실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섭씨 20도의 맑은 날씨에 여수만의 바다의 훈풍이 주말을 맞이해 가족들과 UAE국가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Al Romaithi대사는 개막인사를 통해 UAE는 매우젊은국가라고 말하고 이제 겨우 41세에 접어든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이번 여수박람회를 통해 지난 40여 년간의 눈부신 발전상을 한국국민들은 물론 많은 지구촌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UAE가 1971년 독립 당시 에는 도로는 물론 학교 병원등 현대시설 등은 전무하다 싶은 너무나 빈곤한 국가였다고 회고 하고 UAE의 국부로추앙받고 있는 초대대통령인 Sheikh Zayed bin Sultan Al Nahyan 의 지혜롭고 위대한 영도 하에 UAE는 오늘의 경제적인 번영과 국민의 복지를 이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여수Expo 주제와 관련 그는 지구의 5분의 4 가 바다 룰 구성되어 있고 인류의 생존이 바다에 의존하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바다야말로 인류의 먹을 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자원의 보고라고 말하고 무엇보다도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지구온난화라는 재앙을 피하기 위한 탄소방출량최소화 노력에 있어 바다가 해답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UAE 국가관은 여수 엑스포주제인 ‘Living Ocean and Coast’ 에 가장 충실하게 건설한 국가관에 하나라고 말하고 UAE는 바다의 중요성을 선대로부터 대대손손 배워 왔으며 앞으로도 해양 중시정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는 우리들의 피속에 있습니다. 우리들의 조상들은 선원들이었고, 어부였고, 해상무역에 종사했고 또한 바다속에서 진주를 캐던 잠수부들이 었읍니다. 우리는 이런 오랜전통과 문화는 귀한 유산으로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해양국가로 의 발전과 비약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여수 EXPO 2012의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아랍에미리트 국가미디어위원회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의 테마를 바탕으로 설계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설치와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이 UAE가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얼마나 바다와 가까운지 보여준다. 상영물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연안과 그 너머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한 뜻 깊은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국가관의 주요 상영 작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소년인 알리의 아버지가 1971년부터 '진주'라는 특이한 바다거북을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진주의 위성추적장치에서 움직이는 신호가 멈추었을 때 '구조 임무'가 시작되고, 알리가 조사선에 몰래 숨어들어간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은
플라스틱이 바다에서 생물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주가 비닐봉지를 삼키고 죽자 이를 세상에 알리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는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지 않는 바다를 꿈꾸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한다.
이는 중요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허구적인 이야기이다. 아랍에미리트는 현재 생 분해되지 않는 비닐봉지의 사용 금지를 준비 중이다. 이 법규는 아랍에미리트에서 비닐봉지로 인한 오염을 없애기 위한 정부의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서 2013년 1월 1일에 효력이 발생한다.
아랍에미리트의 전시 ‘살아있는 바다’는 아랍에미리트와 바다, 과거, 미래의 긴밀한 연결 관계를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아랍에미리트가 어떻게 환경 악화 및 기후 변화 등의 세계적인 문제에 대처하는지 알아볼 수 있다. 국가관 밖에는 비디오가 있는'연대표'가 있는데, 40년 전에 아랍에미리트 독립하고 나서 급속하게 변화한 역사를 보여준다. 연대표의 해저 부분은 1971년에 부화하고 성장한 후 '산란하는 해안'에 산란하기 위해 40년 뒤에 처음으로 돌아온 바다거북의 삶과 같은 기간을 다룬다.
방문객이 국가관에 들어가면 아랍에미리트의 어린 학생들이 한국어로 환영하고, '(Did You Know(알고 계셨나요)' 화면은 아랍에미리트의 흥미로운 사실 및 아랍에미리트와 바다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꿈의 대양'에서 볼 수 있는 '가상의 수족관'은 방문객이 개인적인 '희망'을 붙인 자신만의 '맞춤 물고기'를 풀어놓을 수 있다. SeaMail(바다우편)과 PhotoWall(사진벽)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에서 방문객은 거북, 듀공, 돌고래가 있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독특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많은 방문객들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Infopod(인포포드)와 'Reflections(심사숙고)'가 상영되는 미니극장에서 2단계 정보를 발견할 수 있다. 인포포드는 거북, 듀공, 상어, 맹그로브, 산호, 어업에 대한 여섯 편의 짧은 영상물을 상영한다. 2012년에 제작한 이 영상물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아랍에미리트의
바다환경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듀공 영상은 해초를 먹는 바다의 포유류인 듀공이 두 번째로 많은 서식지에서 듀공 무리를 보여준다. 또한 아랍에미리트의 상어 영상에서는 생물학자기 학계에서 처음 발견한 종을 소개한다.
‘Reflections'은 현대 아랍에미리트인의 삶과 바다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이 짧은 영상물에서는 마스다 연구소의 연구원, 전통 진주채취를 복원하는 환경주의자, 챔피언 항해사 둘, 두바이 제벨알리공항의 관리자, 보존에 집중하는 생물학자를 소개한다. 이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이 사람들의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 그들만의 독특한 접근법, 현대 아랍에미리트에서 그들이 향유하는 흥미로운 삶을 보여준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 안에 설치된 '블라인드 패스'는 방문객이 촉각, 느낌, 소리를 통해 해양생물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는 아랍에미리트로서는 처음이며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아랍에미리트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엑스포 2012 방문객 중 반 이상이 QR코드 스캔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스마트폰을 휴대할 것으로 예상 하고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이 기술을 이용하여 방문객이 아랍에미리트 자체의 엑스포 웹사이트인 www.expo2012uae.com과 Facebook 페이지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의 다른 QR 코드 링크는 아랍에미리트의 주요 뉴스 웹사이트 www.uaeinteract.com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 2020 신청도시 웹사이트 www.expo2020dubai.ae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방문객은 '바다터널'을 지나 '바다극장'으로 들어가서 아랍에미리트를 배경으로 하는, 영감이 가득하고 재미 있는 14분짜리 영화인 'The Turtle(거북)'을 볼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을 떠나기 전에 방문객은 아랍에미리트 도시인 두바이가 2020 세계 엑스포 유치 신 청국이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유치 신청 웹사이트(www expo2020dubai.ae)와 아랍에미리트 엑스포 웹사이트(www.expo2012uae.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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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EXPO 2012 개막 앞두고 UAE 국가관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떠올라


여수 EXPO 2012의 아랍에미리트연합 국가관 의 모습이 지난 5월 5일 최종 리허살을 계기로 상세한 모습이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은 아랍에미리트 국가미디어위원회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엑스포의 테마를 바탕으로 설계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설치와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이 UAE가 발전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얼마나 바다와 가까운지 보여준다. 상영물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연안과 그 너머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한 뜻 깊은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국가관의 주요 상영작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소년인 알리의 아버지가 1971년부터 '진주'라는 특이한 바다거북을 추적하는 이야기이다(이는 아랍에미리트가 독립한 해이기도 하다). 진주의 위성추적장치에서 움직이는 신호가 멈추었을 때 '구조 임무'가 시작되고, 알리가 조사선에 몰래 숨어들어간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은 플라스틱이 바다에서 생물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는 슬픈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주가 플라스틱을 삼키고 죽자 알리는 행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는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지 않는 바다를 꿈꾸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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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5 Show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The Big5 Show)'에 참가할 중소제조업체 5개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1월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는 세계 최대의 건축기자재 전문박람회다.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인디아 등 4개 대륙을 연결하는 거대 무역중심이라는 지리적 장점 때문에 세계적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박람회에 구성되는 한국관의 유망품목은 바닥재, 욕실용품, 벽지, 창호, 내부마감재, 타일, 석재, 페인트, 조명 등 건자재 전반이다.중진공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전시품 편도 운송료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충북에 있는 중소기업이며, 참가희망 업체는 5월3일까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와 충북 글로벌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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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UAE경제공동위원회 합의의사록 서명식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5뤟 7일 오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3차 한-UAE경제공동위원회'에 참석, 알 만수리 UAE경제부장관과 합의의사록 서명 했다.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에너지나 건설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프라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추가 원전개발과 제3국 농업 공동진출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은 7일(현지시간) 아부다비 페어몬트호텔에서 '제3차 한-UAE 공동위원회'를 열어 농업, 통신, 정부조달 등 새로운 협력분야를 논의했다.
범정부 차원의 장관급 회의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14개 부처 국•과장 18명이 참석했다.
UAE측에서는 술탄 알 만수리 경제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대외무역부, 고등교육과학부, 보건부, 환경수자원부, 중앙은행 등 17개 부처•기관 관계자가 동석했다.
양국 수석대표는 최근 한-UAE 우호관계의 급속한 진전에 공감하며 포괄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UAE 장관은 최근 양국 무역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협력관계가 심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석유화학, 농업, 보건•의료, 통신, 인적자원 개발 등 양국 간 협력이 필요한 분야도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이후 양국 관계가 공고해졌으나 에너지•건설 외에 보건•의료 등 협력범위가 넓어지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면서 양국의 보완적 관계를 토대로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무역•투자•중소기업•산업•지재권 등 5대 분야 18개 의제로 진행된 회의에서 양국은 제3국 공동투자를 활성화하고 투자 협력범위를 조선, 부품, 금속•중공업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추가 유전 개발 추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산•학•연 협력 강화, 제3국 농업•건설 분야 공동 진출, 상하수도 및 폐기물 관련 기술•인력 교류 등을 약속했다.
유시티(U-city) 협력, 한국의 기술력과 자금력을 결합한 포괄적 인프라 협력체계인 '인프라 민관합동 TF' 설치, UAE의 e-health 프로젝트에 우리 기관 참여, 외국학생 학적서류 인증 간소화, 청년 인턴 진출 등에도 의견을 모았다.
공동위는 이 합의사항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6개월마다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박 장관은 방문기간 마호메드 아부다비 왕세자, 알 스웨이디 아부다비 경제개발부 장관 겸 국립은행 회장 등을 차례로 만나 양국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국기업의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에 깊은 관심을 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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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조리사대회 에서 UAE 다니엘 에드워드 2등상 수상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 '글로벌 셰프 챌린지' 경연 부문에서 아랍에미리트 다니엘 에드워드(31) 디 어드레스 다운타운 두바이 전문요리 부주방장이 2등을 찾이했다.
6일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글로벌 셰프 챌린지' 경연 시상식에서 아랍에미리트 다니엘 에드워드(31) 디 어드레스 다운타운 두바이 전문요리 부주방장이 2등상을 수상했다. 그는 "전세계의 수준 높은 셰프들이 경쟁하는 최고의 대회에서 2등을 찾이해 정말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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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AE와 농업•방송•통신•녹색성장 협력 논의한다


한국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락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류의 폭을 넓힌다.농업, 방송•통신, 녹색성장, 정부조달 등도 새롭게 협력하기로 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박재완 장관은 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3차 한-UAE 경제공동위 참석을 위해 5일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5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참석후 마닐라에서 아부다비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장관은 아부다비 에서 열리는 3차 한-UAE 공동위 본회의 외에 아부다비 경제개발부 장관•아부다비투자청(ADIA) 청장 면담을 통해 분야별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양국간 전통적 협력 분야는 심화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로 외연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6일 제3차 한•UAE 공동위원회를 통해 원전수주 등으로 긴밀해진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류와 협의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동위에서 양국은 무역•투자, 건설•교통, 에너지뿐만 아니라 농업•환경, 보건•교육•통신 등 고부가 서비스를 포함한 15개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구체적인 분야별 논의의제는 ▲무역•산업 및 중소기업 ▲건설•교통•에너지 ▲농업•환경•과학기술 ▲서비스 산업 ▲공공 행정 등이다.
양국간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농업, 방송•통신, 녹색성장, 정부조달 등의 논의 분야를 추하기로 했다. 기존 에너지와 건설 등 전통적 분야에서도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프라 민관합동 테스크 포스(TF) 설치 방안 등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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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 금년 경제성장률 2.3 % 예상


국제통회기금 (IMF) 중동담당이사 Masood Ahmed 는 5월 2일 UAE 는 금년 중 2.3 %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중동, 북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파키스탄지역(MENAP) 경제전망에 대한 논평에서 이 지역국가들은 금년 중 높은 원유가로 인해 지난해보다 1 % 경제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라 예상했다.
그는 이 지역국가들의 GDP성장률은 지난해 4 % 오 저조했으나 금년에는 5%로 전년대비 1% 상승이 예상된다고 두바이에서 열린 IMF 지역회의 석상에서 말했다.
이어서 국제통회기금 (IMF) 중동담당이사 Masood Ahmed 는 걸프협력기구(GCC) 회원국가들은 금년에도 지역경제의 동력으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금년도 GCC의 전체 적인 GDP성장률을 5.3 %로 예상했다.
평균 원유수입국들의 금년도 GDP 성장률은 2011년 의 2.2 % 보다는 약간 증가한 2. 7 %로 전망했다. 이런 전망은 단기적인 아랍국가들의 거시경제의 제반 정치사회적인 불확실성과 지역외적인 리스크등을 감안한 전망이라고 IMF 당국자는 말했다,
비록 아랍의 봄사태이후 제반 정치사회적인 불안 요소는 많이 진정되고 있으나
경제성장세의 둔화, 실업률의 증가, 국가재정 및 대외교역조건 등의 악화 등을 고려할 때 금년 역시 지역국가들에게는 2012 년 역시 2011년 과같이 시련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1년인 경우 중동, 북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파키스탄지역(MENAP) 의 원유수출국들인경우 경상수지흑자폭이 전년대비 배로 늘어난
미화 4천억불에 달한바 있다.
아랍의 봄 사태 이후 국민들의 정치사회적인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정부지출증가로 인해 금년에는 비 석유분야에 대한 투자증가로 금년에는 이 분야의 성장률은 4.5 % 에 달할 것으로 예견된다.
에집트인경우 금년 중 IMF 로부터 32 억불의 미화융자를 비롯 기타 외부지원을 받아 대외 지불에 있어 부족차액을 120억불 이내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Masood 이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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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외무 튀니시아의 3개 도서문제에 대한 UAE의 입장지지해준점감사뜻표명


아랍에미리트연합 쉐이크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이한 외무장관은 튀니시아 가 최근 카이로에서 열린 아랍연맹 회의 에서 이란이 현재 점유중인 UAE 의 3개 도서문제에 대한 UAE의 입장을 강력히 지지해준 튀니시아 에대해 높은 평가 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를 계기로 양국관계는 더욱 공고해지고 모든분야의협력과 이해는 더욱증진될것이라고 말했다.
쉐이크압둘라 외무장관은5월 3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6차 UAE-튀니시아 합동위원회회의 종료를 계기로 갖은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 동맹관계는 상호 이해와 협력정신에 기반을 둔 친선관계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UAE는 양국의 모든 분야의 협력은 이러한 형제애 정신에 기반을 두고 강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 또한 이번 양국회담은 현재 정치적으로 과도기에 있는 튀니시아의 국내상황을 배경으로 열린 점을 유의하면서 UAE는 조속한시일안에
튀니시아가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안정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고 우방국의 하나로서 정치경제개혁을 위한 튀니시아정부의 모든 노력에 대해 협력을 아끼지 않읋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튀니시아국민들에게 어렵고 고통스러운 개혁조치를 슬기롭게 정부와함깨 추진하고 있는 점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튀니시아는 기타 아랍의 봄을 맞고 있는 기타 아랍 국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7차 양국회담이 튀니시아에서 열릴 때는 UAE가 더많은협력을 이끼지않을것이라고 그는 말하기도 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이번 아부다비회담에서는 재생에너지문제와 과학분야에서 양국이 더욱 협력강화를 하기로 의견을 모은 점을 상기하고 UAE와 튀니시아의 Zaytuna 대학간의 협력관계는 더욱 발전적으로 진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이번 아부다비회담에서는 농업분야와 환경분야에서 도 뜻 깊고 의미있는진전이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쉐이크압둘라 장관은이번회담에서는 아부다비개발기금(Abu Dhabi Fund for Development) 이 튜니시아가 추진중인 댐, 도로, 위생 및 농업분야사업에 협력을 하기로 합의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튀니시아 외무장관은 쉐이크압둘라 UAE 외무장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번에 미화 2억불 상당의 지원을 튀니시아 위생관련분야에 지원을 하기로 약속한 UAE정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는 튀니시아는UN 과 아랍연뱅의 특사인 코피아난 이 현재추진중인 평화적인 문제해결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란의 핵 문제가 평화적인 대화로 해결되기릃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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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서 중동지역 최대 여행박람회 ATM 열려


중동 지역 최대의 여행박람회인 아라비아 여행 마케트(ATM)가 20일 두바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막,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치적 소요사태가 진정된 이후 처음으로 관광업의 대박을 예고했다.
5일 간 계속된 이번 ATM 관광상품 박람회에는 89개국의 2400여개 여행사가 참가, 연 7.33%의 증가세를 보였다. 그 중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여행사가 82개 사이며 중동과 유럽 지역 여행사 중에는 특히 초대형 전시장을 마련한 회사도 많아 이 지역 관광산업의 회복세를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의 접대를 맡고 있는 두바이의 7성급 국영호텔 버즈 알 아랍의 제럴드 롤리스 회장은 "현재 호텔 입실이 90%까지 이뤄졌으며 이는 중동 지역 정치 위기 이전인 2007~2008년 전성기 때에나 볼 수 있었던 비율이다"라고 자랑했다.
두바이는 지난해 아랍 지역 정치 소요로부터 어부지리를 본 대표적인 나라로 2011년 한 해 동안 9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연 10% 증가를 보였고, 아부다비도 21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전년 대비 30만 명이 늘었다.
두 왕국은 시위나 정치적 불안이 전혀 없는 석유부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소속국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적 불안으로 오히려 관광객이 이 곳에 몰리는 혜택을 입었다. 특히 두바이는 1만2680개의 호텔 객실을 추가로 건설 중이다.
하지만 민중 시위 끝에 2011년 2월 군부가 호스니 무바라크를 축출한 이집트도 올해 초부터는 관광산업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고 이집트 호텔협회 나구이 에리안 부회장은 밝혔다. 올 1•4분기 숙박 관광객 수가 지난해 대비 30% 늘어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업계는 전했다.
중동 지역의 다른 비산유국처럼 관광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이집트는 인구 전체의 5%인 400만 명이 관광업계에 고용되어 있고 국민총생산의 11.3%를 차지하고 있다. 소요 사태로 지난해에는 접객산업 총 수익은 29% 하강했고 숙박률도 22%나 감소했었다.
요르단을 비롯해 소요가 없었던 나라들도 일부는 덩달아 피해를 입어 관광객이 급감했었지만 금년 들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요르단 관광국의 압델 알 라자크 전무는 말했다. 요르단 정부는 안전한 나라임을 강조하기 위해 현재 전 세계의 언론인 650명을 초청, 요르단 남서부의 고도 요르단 시티와 암만, 페트라 등지의 관광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요르단의 암만, 이집트의 카이로의 호텔들이 심각한 고객 감소를 겪는 동안 두바이는 객실 점유율이 5%나 늘어 평균 82%에 이르고 있다.
두바이의 여행박람회를 계기로 중동 지역 나라들의 관광산업 회복세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사무총장 탈렙 리파이도 말했다.
"중동 지역 관광객은 현재 9000만 명 수준에서 2030년까지는 두 배가 넘는 1조85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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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UAE국가관 인기리에 5월 5일 공개



2012여수세계박람회 최종리허설(3차 예행연습)이 개막을 1주일 앞둔 5월5일 10만여 모의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가관 도 이날 오전 10시에 여수시민들을 비롯 전국에게 몰려든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섭씨 20도의 맑은 날씨에 여수만의 바다의 훈풍이 모처럼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들과 UAE국가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는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UAE국가관방문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었다.
지난달 28일 1차, 지난 2일 2차 겸 첫 공개 리허설에 이어 열린 이날 최종 리허설에는 거북선축제가 겹친데다 KTX를 이용한 수도권과 충청권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박람회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많은 관중들은 UAE 국가관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에 매료되었고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한 영상 작품인 "The Turtle”이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날이어서 관심의 집중은 단연 UAE국가관으로 몰렸다.
에미리트의 떠오르는 별 Ahmed Al Daheri 의 연기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는 인상적이었다.
점고매력적인 Ahmed Al Daheri 는 2010년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0 년 엑스포 때에도 인기의 대상이었고 행사내내 관람객들을 몰고 다녔다.
관람객들은 환상적인 아랍에미리트 국가관을 직접 눈 앞에서 만끽하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으며 국가관 앞에서 기념 동영상과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여수엑스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자연자원의 다양성을 보존해야 할 21세기에 지구, 생명, 생태, 그리고 인간의 어울림을 바다를 통해 구현한다는 취지를 안고 있다.
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축전이다. 여수엑스포에 UAE를 비롯 세계 104개국,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하고 1천만 국내외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엑스포 주제에 맞게 UAE는 다양한 콘텐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향후 청정재생에너지의 중요성, 바다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및 식량ㆍ에너지ㆍ자원고갈 등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바다의 wild life 보호등을 다룬 환상적인 3차원 영상물 등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주제 관은 바다와 인류의 공존을, 해양생물 관은 다양한 해양생물에 대한 감상과 체험, 기후생활관은 기후조절 자로서의 바다의 역할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날에는 거리공연 외에 군악대 연주 등 특별공연 등이 어린이날을 맞아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번 3차 예행연습 에 13만 명 안팎의 관람객이 몰려든것으로추정하고 있다.
조 직위는 3차례에 걸친 예행연습에서 발견된 미흡한 점들을 보완해 5월12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바다를 주제로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93일간 열린다.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주제가 다루는 범위를 바다(Ocean)와 연안(Coast)에 한정하였으며, '자원의 다양성(Diversity of Resources)'과 '지속 가능한 활동(Sustainable Activities)'의 개념을 추가하고 있다.
이런 주제에 부합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의 동영상이 유투브 (http://www.youtube.com/user/FilmsonUAE/videos)에올라 벌써 수십만명이방문하고 있어 화제다.
여수박람회가 열리는 93일간 400개의 프로그램, 8천회에 달하는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해상 무대 빅오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초대형 주야간 쇼 등은 최고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예고됐다.
총출동하는 특별초청공연은 여수박람회장 관람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전이다.
104개 참가 국가의 날 행사는 해당국 최고 수준의 전통예술을 감상할 기회다.
국내외 정상급 거리공연자들이 박람회장 곳곳, 전시관 등을 찾아 펼칠 게릴라 공연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여수시 차원의 문화예술 행사도 총 33개 프로그램에 1천100여 회에 달한다. 여수엑스포의 문화예술 수준을 크게 높이면서 박람회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80개 공연 팀 모두 공개 오디션을 거친 여수시민들이어서 성공박람회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반영하고 있다.
여수박람회장을 향하는 광역도로, 철도, 항공, 해운 등 육 해공 전반의 교통 접근성도 비교적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상주차장-박람회장간 셔틀버스도 주말ㆍ휴일때 최고 30만 인파를 겨냥, 800대까지 투입할 수 있도록 예약 해뒀다.
시민들은 자가용승용차 안타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엄격한 면접과 현장체험 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1만3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관람문화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여수시는 식당의 경우 맛집지정 등 지역특화 음식브랜드화 사업, 식당에서 입식 테이블과 앞접시 등 위생용품 사용, 외국어 메뉴판 보급, 위생복 착용 등 음식문화ㆍ위생환경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근절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조직위와는 별도로 6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박람회를 지원하고 있다.
청결ㆍ 질서ㆍ친절ㆍ봉사 등 '엑스포 4대 시민운동'도 활기차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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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미 해군 협력 강화키로


UAE부통령겸총리이며 두바이 통치자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는 4월 25일 미해군담당국방차관인 Ray Mabus 와 일행을 Zebeel 궁에서 접견하고 양국간의 현안문제와 군사분야의 협력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두바이 황태자인 Sheikh Hamdan bin Mohammed 와 두바이부통치자인 Ruler Sheikh Maktoum bin Mohammed 도 배석했다.
최근 아랍국가들과 중동지역의 정치 및 안보문제 등이 이 자리에서 논의 되었다.
지역안정과 평화 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데 참석자자들은 의견의 일치를 보였고 양국간의 협조는 지역국민들의 안정된 민생문제와도 직결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Sheikh Mohamme 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빈곤국가들 특히 제3국에서 교육을 통한 취업기회를늘려야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통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의 경제 와 사회로부터 소외감과 좌절감등 심리적인 제반 문제들도 교육을 통해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미 해군차관은 양국간의 우호관계가 매우돈독한점을 강조하고 이런 관계는 상호 존경과 공동이익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UAE가 훌률한 국가지도자 영도 하에 번영을 이루고 있는데 대해 축하를 보낸다고 발했다.
이번 모임에 동석한 인사는 내각담당 장관 Mohammed Abdullah Al Gergawi, 정무장관 Reem Ibrahim Al Hashemi 등과 두바이주재미총영사 등이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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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전통적인 대추야자 건축기술 런던 국제전시회에 서 인기집중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전시회에서는 대추야자 잎사귀가 전통적인 UAE건축물에 서 어떤 주요 역할을 했는지 조명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관람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부다비관광문화청 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Arish” 라고 이름이 붙여진 아랍에미리트종려나무잎건축전 은 런던시소 재
왕립지리학학회(Royal Geographic Society) 에서 5월 5일 까지 열린다.
이번 건축전시회는 건축가 이며 저자인 Sandra Piesik 이 최근 저술하고 발행한 “아랍건축사의 종려나무 잎의 영향력” 이라는 제목의 책 출간에 이은 행사이다,
이책에서 저자는 대추야자 또는 종려나무의 잎이 최근 건축에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자와 지난 7,000 여 년간 어떤 영향을 아랍건축사에 주었는지를 건축전문가의 입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세기 초의 아라비아반도의 건축물을 조명하는 사진전도 열리고 있다. 입장은 무료이고 이번 행사는 에티하드 항공사, 아부다비국립은행, 주영 UAE대사관등이 후원하고 있다.
종려나무는 성경에 많이 나오는 중요한 식물 중의 하나다. 그리고 히브리명은 tamar, 그리스명은 phoinix, 영명은 date palm, 독일명은 Dattelpalme라 하는데, 대추 같은 열매가 달리는 야자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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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인구 금년 말이면 7백60만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랍에미리트연합 의 2011연말현재 인구는 7백20만 명으로 집계되었고 금년 말이면 지난년말대비 5.6 % 늘어난 7백60만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부다비상공회의소 에 의하면 아부다비 인구는 2011년 말 2백90 만 명이었으며 금년말인구는 5.4 % 가 늘어난 3백 10만 명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인구조사실적은 통계국이 앞서 발표한 2010년 기준 인구수인 8백10만 명과 큰 차이를 보인다. 아부다비상공회의소는 인구조사 편차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는 않았다.
통계국조사에 따르면 이중 외국거주인 수는 7,316,000 명으로 총인구의 88.5 %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계국자료에의하면 에미리트국적을 갖고 있는 UAE국민수는 총 947,997 명으로
총인구의 11.5 % 가 되며 이는 걸프지역국가 중 내국인 비율이 가장적은 국가로 나타났다.
이번 발표된 아부다비인구수는 UAE 수도인 아부다비를 비롯해 알아인 지역 및 아부다비 서부지역을 모두 포함한 숫자이다.
이는아부다비가 아랍에미리트연방 7개 수장국중 두바이 다음으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것이다. 두바이의 인구는 금년 3월 말 현재 2백만 명으로 집계된바 있다.
아부다비의 GDP는 2011년 총 6천 9백 10억 더함(Dh)으로 집계되었고 1인당 소득액은 236,000 더함(Dh) 세계국가 중 가장 높은 국민소득으로 밝혀졌다.
현 추세라면 금년말 아랍에미리트의 총 국민생산 (GDP) 은 7,496억 더함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는 1인당 국민소득이 242,700 더함으로 늘어나게 된다는 뜻이다. Emirates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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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외무장관 알제리아 와의 양국관계중요성강조


알제리아를 방문중인 Abdullah bin Zayed 아랍에미리트 연합 외무장관 은 UAE 와 알제리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국관계가 돈독한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UAE외무의 이러한 언급은 부트흐리카 알제리아대통령을 면담한 직후 나왔다. 그는 이어 부트흐리카 알제리아 대통령의 폭넓은 견식을 높게 평가하면서 양국관계가 어느 때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그분의 오랜 지도자로서의 경험과 지혜로서 모든 문제를 슬기롭게풀어나갈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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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미국군사협력강화키로


UAE부통령겸총리이며 두바이 통치자인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는 4월 25일 미해군담당국방차관인 Ray Mabus 와 일행을 Zebeel 궁에서 접견하고 양국간의 현안문제와 군사분야의 협력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두바이 황태자인 Sheikh Hamdan bin Mohammed 그리고 두바이부통치자인 Ruler Sheikh Maktoum bin Mohammed 도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아랍국가들과 중동지역의 정치 및 안보문제 등이 집중 논의 되었고 지역 내 국민들의 민생문제와 직결된 안정과 평화 유지가 중요함에 따라 이를 위한 양국간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 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이루었다.
이와 관련해 Sheikh Mohamme 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교육을 통해 빈곤국가들 특히 제3국에서 안정문화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또한 고용확대에 필요한 취업기화를 늘리고 빈곤계층의 젊은이들이 경제, 사회문제 외 심리적인 제반문제들로부타 해방되게만들수 있다고 말했다.
미 해군차관은 양국간의 우호관계가 매우돈독한점을 강조하고 이런 관계는 상호 존경과 공동이익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UAE가 훌률한 국가지도자 도움으로 번영을 이루고 있는데 대해 축하를 보낸다고 발했다.
이번 모임에 동석한 인사는 내각담당 장관 Mohammed Abdullah Al Gergawi, 정무장관 Reem Ibrahim Al Hashemi 등과 두바이주재미총영사 등이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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